국제문학교류

사업결과

2021년
2021 한·중 작가 온라인 대화 개최
한·중 수교 29주년 및 한·중 문화교류의 해를 기념하기 위해 대산문화재단과 중국작가협회는 “2021 한·중 작가 온라인대화 : 문학의 온도”를 개최하였다. 2021년 8월 16일(금) 오후 3시에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하였으며 한국 작가들은 광화문 교보빌딩 23층 교보컨벤션홀에서, 중국 작가들은 중국작가협회 내 회의실에 모여 프로그램에 참가하였다.
한국에서는 작가 대표로서 서하진 소설가를 비롯하여 김보영 소설가, 김태성 번역가, 정끝별 시인, 정용준 소설가가 참가하였으며 중국에서는 작가 대표 둥시 소설가를 비롯하여 어우양장허 시인, 푸웨후이 소설가, 김경선 번역가, 리윈레이 평론가 등이 참여하였다. 작가들은 발제문, 작품 낭독, 자유 발언 등을 통해 서로의 문학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시켰고 양국 문인 간의 우정을 두텁게 하였다.
재단은 코로나19로 인해 양국 간의 직접적인 문학 교류가 어려운 현실에서 ‘한중일 동아시아문학포럼’을 통해 쌓아온 문인들의 우정과 신뢰를 지속하기 위해 “한중 작가 온라인 대화”를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일시 : 2021년 8월 16일(금)
장소 : 광화문 교보빌딩 32층 교보컨벤션홀 및 중국작가협회 회의실(온라인 교류)
주최 : 대산문화재단, 중국작가협회
주제 : 문학의 온도
프로그램
국제문화교류
순서 참가자 국적
작가별 발제문 발표 둥시 중국
서하진 한국
어우양장허 중국
정끝별 한국
리윈레이 중국
김보영 한국
푸웨후이 중국
정용준 한국
김경선 중국
김태성 한국
작품 낭독 김보영 「니엔이 오는 날」 한국
둥시 「篡改的命」 중국
정끝별 「꽃이 피는 시간」 「먼 눈」」 한국
어우양장허 「母亲,厨房」 「霍金花园」 중국
자유 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