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문학상

사업결과

제29회(2021년)
수상작
수상작
부문 수상자 수상작 번역출판현황
김언 백지에게
소설 최은영 밝은 밤
희곡 차근호 타자기 치는 남자
번역 최돈미 Autobiography of Death(죽음의 자서전) 미국 New Directions
심사위원(예심)
- 시 : 강성은, 서효인, 조강석
- 소설 : 소영현, 이수형, 임현, 조해진
심사위원(본심)
- 시 : 고형진, 김기택, 김혜순, 신달자, 유성호
- 소설 : 김인환, 방현석, 신수정, 은희경, 정찬
- 평론 : 박상현, 안치운, 유근혜, 이상우, 장우재
- 번역 : 김양순, 민은경, 윤혜준, 정덕애, 피터 웨인 드 프레머리
선정 경위

예심에서 선정된 9권의 시집을 대상으로 이루어진 본심에서 1, 2차 심사를 통해 김승희의 『단무지와 베이컨의 진실한 사람』, 김언의 『백지에게』, 김현의 『호시절』, 백은선의 『도움 받는 기분』이 최종심 대상작으로 올랐다. 단어나 문장을 연쇄적으로 나열하여 자신만의 어휘사전, 단어사전을 만들고 또한 단지 사전을 쓸 뿐만 아니라 문장을 뒤집고 사유하며 우리 사회의 모순과 부조리를 끈질기게 드러낸 『백지에게』가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시상식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