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문학교류

사업결과

2016년
2016 한국-스페인어권 문학교류의 밤 개최
스페인어로 번역된 한국문학과 한국어로 번역된 스페인어권 문학을 서로의 문화권에 소개하기 위한 행사로 9월 27일(화), 광화문 교보빌딩 23층 교보컨벤션홀에서 개최되었다. 최승호 시인, 임철우 소설가, 주한 중남미 대사들이 낭독자로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최승호 시인의 『그로테스크』, 임철우 소설가의 『불임기』와 멕시코, 엘살바도르, 코스타리카, 볼리비아 등 중남미 문학 작품의 일부를 한국어와 스페인어로 낭독하였다. 올해에는 바이올린과 기타 듀오 연주, 가곡 가창, 볼리비아 전통춤 공연 등 다양한 문화 이벤트를 접목시켜 무대를 꾸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