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에 비친 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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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40 [연합뉴스][주말 N 여행] 수도권: 시가 흐르는 서울역 고가 보행길…장미마당 낭독회 운영자 2017.06.19 71
1739 [오마이뉴스]새로운 언어, 그리고 13명의 새로운 시인들 운영자 2017.06.19 76
1738 [뉴스페이퍼]수요낭독공감, 한자리에 모인 문예지 당선 시인 운영자 2017.06.19 70
1737 [불교공뉴스]야외 특별 낭독회, 詩가 흐르는 서울로 운영자 2017.06.19 79
1736 [헤럴드경제]서울로 7017 장미마당에서 ‘시(詩)가 흐르는 서울로’ 운영자 2017.06.15 81
1735 [연합뉴스]여름의 문턱, '서울로 7017'서 詩에 취해볼까 운영자 2017.06.15 76
1734 [뉴스1]'시가 흐르는 서울'…17일 서울로7017서 특별 시낭독회 운영자 2017.06.15 73
1733 [세계일보][조용호의 나마스테!] “中 현대사가 나를 선택… 소설 ‘형제’의 탄생은 운영자 2017.06.14 88
1732 [연합뉴스]대산문화재단, 외국문학 번역지원 공모 운영자 2017.06.14 59
1731 [뉴스페이퍼]수요낭독공감 "취한 밤: 극장 그랑기뇰에서 코케인과 아홉 병의 발치 운영자 2017.06.14 61
1730 [중앙일보]"한국문단의 순수-참여 진영 대립, 건전한 긴장관계로 봐야" 운영자 2017.06.14 59
1729 [뉴스1]中 작가 위화 "중국 절은 사업하는 느낌인데 한국 절은…" 운영자 2017.06.14 47
1728 [동아일보]“위안부 얘기 듣고 숨멎는 충격… 세계 알리려 소설 써” 운영자 2017.06.14 46
1727 [세계일보]시인은 관찰자 그 힘만으로도 세상 바꿀 수 있어 … 운영자 2017.06.14 42
1726 [경향신문]다르다는 말 자체가 문제…서로 인정하고 존중해야” 운영자 2017.06.14 41
1725 [한겨레]“한·일 위안부 합의 당혹스러워…할머니들은 사과 바랄 뿐” 운영자 2017.06.14 44
1724 [내일신문][인터뷰│아미타브 고시] "불확실성의 시대가 시작됐다" 운영자 2017.06.14 44
1723 [동아일보]체 게바라 아들, 쿠바 시인 페레스… 서울국제문학포럼 참석차 방한 운영자 2017.06.14 48
1722 [한겨레]아미타브 고시 “폭력에 저항한 기억, 기록으로 남겨야” 운영자 2017.06.13 54
1721 [뉴스1]'종군위안부' 쓴 노라 옥자 켈러 "한일간 위안부 회담 모욕적" 운영자 2017.06.13 60
1720 [뉴시스]아미타브 고시 "난민들도 충전기에 모여…기계, 우리 삶 통제" 운영자 2017.06.13 62
1719 [서울신문]“촛불혁명이 보여준 公共·無我 미학… 쓸모없는 ‘나’와 ‘남’ 구분짓기 운영자 2017.06.13 68
1718 [한겨레]르 클레지오 “서울은 ‘문학적 정체성’을 가진 곳” 운영자 2017.06.13 55
1717 [한국일보]르 클레지오 “서울은 상상력 자극 문학적 도시" 운영자 2017.06.13 50
1716 [연합뉴스]"나와 우리를 넘어 타자로"…서울국제문학포럼 개막 운영자 2017.06.13 49
1715 [연합뉴스]르 클레지오 "상상력과 감성 충만한 서울 배경으로 소설 쓰는중" 운영자 2017.06.13 57
1714 [KBS]문학 거장들 한자리에…23일부터 서울국제문학포럼 운영자 2017.06.13 44
1713 [중앙일보]"한국 처음 본 순간 사랑에 빠져…한국에 대한 영시 세 편 써" 운영자 2017.06.13 40
1712 [한겨레]“촛불처럼… ‘나라를 위한 시위’ 중국에선 사라졌다” 운영자 2017.06.13 50
1711 [뉴스1]美 대표시인 로버트 하스 "한국은 시를 사랑하는 나라" 운영자 2017.06.13 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