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문학상

사업결과

제26회(2018년)
수상작
수상작
부문 수상자 수상작 번역출판현황
강성은 Lo-fi 문학과지성사
소설 최은미 아홉번째 파도 문학동네
평론 우찬제 애도의 심연 문학과지성사
번역 조은라, 스테판 브와 La Remontrance du tigre
호질 : 박지원단편선
프랑스 Decrescenzo éditeurs
심사위원(예심)
- 시 : 이장욱 진은영 최현식
- 소설 : 김경수 김태용 서영인 조경란
심사위원(본심)
- 시 : 김명인 김승희 정과리 정희성 최승호
- 소설 : 은희경 조남현 최수철 한수산 황종연
- 평론 : 고형진 김미현 유성호 최원식 홍정선
- 번역 : 고광단 김경희 최미경 최권행 카린 드비용
선정 경위

『Lo-fi』(문학과지성사刊), 강성은
예심에서 선정된 10권의 시집을 대상으로 이루어진 본심에서는 1, 2차 심사를 통해 강성은의 『Lo-fi』, 김정환의 『개인의 거울』, 이영광의 『끝없는 사람』, 허만하의 『언어 이전의 별빛』이 최종심 대상작에 올랐다. 유령의 심상세계와 좀비의 상상력으로 암울하고 불안한 세계를 경쾌하게 횡단하며 끔찍한 세계를 투명한 언어로 번역해 낸 『Lo-fi』가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