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문학상

사업결과

제24회(2016년)
수상작
수상작
부문 수상자 수상작 번역출판현황
이장욱 영원이 아니라서 가능한 문학과지성사
소설 김이정 유령의 시간 실천문학사
평론 정홍수 흔들리는 사이 언뜻 보이는 푸른빛 문학동네
번역 정민정,
이르마 시안자 힐 자녜스
La panadería encantada
위저드 베이커리 (구병모 作, 스페인어역)
멕시코 Nostra Ediciones
심사위원(예심)
- 시 : 강계숙 박정대 이원
- 소설 : 권여선 김동식 박진 이기호
심사위원(본심)
- 시 : 김승희 신대철 이광호 최동호 최승호
- 소설 : 구효서 김형경 임철우 장영우 최원식
- 희곡 : 김미현 염무웅 이숭원 홍정선 황현산
- 번역 : 김우중 김창민 나송주 서성철 클라우디아 마시아스 로드리게스
선정 경위

『영원이 아니라서 가능한』(이장욱 作, 문학과지성사 刊)
예심에서 선정된 9권의 시집을 대상으로 이루어진 본심에서는 1, 2차 심사를 통해 김민정의 『아름답고 쓸모없기를』, 이장욱의 『영원이 아니라서 가능한』, 장철문의 『비유의 바깥』, 조용미의 『나의 다른 이름들』을 최종심 대상작으로 선정하였다. 김민정, 이장욱 시가 갖고 있는 새로움과 장철문, 조용미 시가 획득하고 있는 내적 깊이에 대해 장시간 논의 후 진행된 최종 투표 결과 화자가 붕괴되고 해체되면서 갖추게 되는 표현이 새롭고 한국 시의 언어적 확장과 젊은 시인들의 상상력에 기여한 이장욱의 『영원이 아니라서 가능한』을 수상작으로 선정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