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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문화재단 신창재 이사장,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조직위원장 취임
작성자 운영자
날짜 20.09.04 조회 4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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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문화재단 이사장이자 교보생명 대표이사 회장인 신창재 이사장이 2024 강원 동계 청소년올림픽 조직위원장으로 지난 9월 3일 선임되었습니다.
신창재 이사장은 지난 35년간 ‘교보생명컵 꿈나무 체육대회’를 열어 빙상·유도·탁구 등 스포츠 저변 확대에 힘써왔고, 대산문화재단과 교보교육재단을 통해 다양한 청소년 문화예술 지원활동을 펼치며 ‘상생의 세계시민 육성’을 실천해 왔습니다.

신창재 이사장은 조직위원장 취임 인사를 통해 “‘화합과 공존’이라는 올림픽 정신이 그 어느 때보다 요구되는 지금, 청소년 세대가 올림픽이라는 값진 경험을 통해 인문적 소양과 상생의 지혜를 갖춘 세계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돕겠다”며, “이번 대회가 전 세계 청소년들의 ‘교류의 장’이자 ‘오래 기억되는 체험의 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대회는 2024년 1월19일부터 2월2일까지 강원도 평창군과 정선군, 강릉시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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