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10월 "수요낭독공감"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15.10.06|조회 : 3987

 

10월 “수요낭독공감”

-14일(수) 오후 4시, “벚나무 아래 키스 자국” - 조창환 시인 낭독회

-21일(수) 오후 7시, “상처는 다 별이 된다” - 윤금초 이남순 정용국 시인 낭독회

-28일(수) 오후 7시, “고요 속에서 나를 들여다보는 시간“ - 김경성 박성준 이예빈

                                                       이혜미 황종권 시인 낭독회

 

대산문화재단(이사장 신창재)과 교보문고(대표 허정도), 서울특별시(시장 박원순)의 공동주최로 “수요낭독공감”의 10월 행사가 다채롭게 열린다. 한국문예창작학회, 한국작가회의, 한국문인협회, 한국시인협회 등 문학단체가 진행하는 수요낭독공감은 10월 14, 21, 28일 수요일 오후 교보문고 영등포점 티움에서 시민과 만날 예정이다. 수요낭독공감은 교보문고 광화문점에서 진행되어왔으나 낭독문화 확산을 위해 9월부터 11월까지 한시적으로 교보문고 영등포점에서 개최한다.

 

10월 낭독공감은 ▲14일 오후 4시 한국문인협회 조창환 시인의 “벚나무 아래 키스 자국” 낭독회 및 작가와의 대화 ▲21일 오후 7시 한국작가회의 ”상처는 다 별이 된다“라는 주제로 진행하는 윤금초 이남순 정용국 시인 시 낭독회 ▲28일 오후 7시 한국시인협회 “고요 속에서 나를 들여다보는 시간“을 주제로 진행하는 김경성 박성준 이예빈 이혜미 황종권 시인 시 낭독회 및 작가와의 대화로 진행될 예정이다.

 

2014년 4월부터 시작된 “수요낭독공감”은 낭독행사를 정례화하여 낭독 문화를 발전, 확산시켜 우리 생활에 독서문화가 더욱 밀접하게 자리 잡히게 하기 위한 취지에서 각 문학단체에 소속되어 있는 많은 작가들을 대중에 소개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또 독자들에게는 책으로만 만나던 작가를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매주 마련한다는 점에서 좋은 반응을 받고 있다.

수요낭독공감은 12월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공휴일 및 연휴 전후 제외)에 진행된다. 낭독공감 일정은 대산문화재단 홈페이지(www.daesa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10월 낭독회 일정>

일정

주관

초청 작가

행사내용

10월 14일(수)

오후 4시

한국문인협회

조창환 시인

“벚나무 아래 키스 자국”

낭독회 및 작가와의 대화

10월 21일(수)

오후 7시

한국작가회의

윤금초 이남순

정용국 시인

”상처는 다 별이 된다“를 주제로

진행하는 시 낭독회

10월 28일(수)

오후 7시

한국시인협회

김경성 박성준

이예빈 이혜미

황종권 시인

“고요 속에서 나를 들여다보는 시간“을 주제로 진행하는 시 낭독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