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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전 | 삼국유사 TAM QUỐC DI SỰ

    저 자
    일연
    역 자
    이춘중, 응웬티탐, 판티와잉, 르엉홍하잉
    출 판 사
    베트남 Nha Nam
    출 판 일
    2022.02.26
    지 원 연 도
    2011

    고조선부터 고려까지 우리 민족의 역사를 광범위하게 다루고 있는 일연의 『삼국유사』가 이춘중 번역팀에 의해 베트남에 소개되었다. 이춘중 번역팀은 『사씨남정기』 『심청전』 『춘향전』 등 한국의 고전들을 꾸준히 베트남어권 독자에게 소개하고 있다. 특히 『삼국유사』는 우리의 역사를 자주적인 입장에서 바라보고 뛰어난 상상력으로 재해석해 낸 최초이자 최고의 역사서로 평가 받고 있어 베트남 독자들의 한국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이 싫어서』(장강명 作) 『홀』(편혜영 作) 『百의 그림자』(황정은 作) 등 20여 편의 한국문학을 베트남에 소개해 온 나남에서 출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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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전 | 심청전 ‧ 춘향전 THẨM THANH TRUYỆN VÀ XUÂN HƯƠNG TRUYỆN

    저 자
    역 자
    이춘중, 르엉홍하잉, 웬옥마이, 판티와잉
    출 판 사
    베트남 nha nam
    출 판 일
    2021.05.16
    지 원 연 도
    2015

    한국의 대표적 고소설인 『심청전』과 『춘향전』이 베트남어로 번역되어 독자들과 만난다. 베트남사회과학원 한국학 연구센터의 이춘중 번역가는 베트남에서 한국 문학이 현대 문학 작품 위주로 소개되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 문학을 더욱 깊이 있게 알리고자 두 고전 소설의 번역 및 출간을 진행하였다. 유교, 불교적인 세계관과 조선의 다양한 문화가 녹아 있는 두 작품을 통해 베트남 독자들의 우리 문화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문학을 적극 소개해 온 나남출판사에서 발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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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전 | 김시습의 금오신화와 일본 金時習『金鰲新話』と日本

    저 자
    김시습
    역 자
    변은전
    출 판 사
    일본 新典社
    출 판 일
    2020.03.20
    지 원 연 도
    2019

    우리나라 최초의 소설로 인정받고 있는 김시습의 『금오신화』는 일본에서 전해오던 목판본(1884년 본) 『금오신화』가 1927년 국내에 소개되며 그 실체가 드러났다. 이후 1999년 고려대 최용철 교수가 중국 대련도서관에서 16세기 중반 윤춘년이 편집한 목판본을 발견하여 이 판본이 “최고(最古) 소설의 최고(最古) 판본”으로 여겨지고 있다. 일본에서 나고 자란 한국인이자 대학에서 교육과 연구에 종사하는 저자는 한국과 일본의 『금오신화』 연구에 관한 자료들을 종합하는 데 힘써왔다. 이번 연구서 역시 조선간본 『금오신화』와 일본과의 역사적, 문학적 관계 속에서 구체적인 문헌기록을 제시하며 상세히 논증하는 데 힘썼다. 이 연구서가 한국과 일본의 학술 교류를 강화하고 『금오신화』에 관한 연구가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게 하는 디딤돌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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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전 | 열하일기 La Remontrance du tigre

    저 자
    박지원
    역 자
    조은라, 스테판 브와
    출 판 사
    프랑스 Decrescenzo
    출 판 일
    2017.03.17
    지 원 연 도
    2013

    열하일기에 수록된 소설 가운데 「호질」, 「허생전」, 「양반전」 등 총 9편의 소설을 담은 『열하일기』가 프랑스에서 출간되었다. 실학자이자 존경받는 도덕가였던 연암 박지원은 짧은 일화들 속에 당시의 시대상과 다양한 생활상을 그려내며 신랄하게 사회를 비판하고 있다. 조은라, 스테판 브와 번역가가 공동으로 번역을 맡았으며, 프랑스 현지 한국문학 전문 출판사인 드크레센조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 고전 | 한국고전산문 Упрекът на тигъра (Алегорията в средновековната корейска проза)

    저 자
    알렉산더 페도토프
    역 자
    출 판 사
    불가리아 Камея
    출 판 일
    2015.10.30
    지 원 연 도
    2014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한국의 대표적인 산문가들을 선별하여 진행한 한국고전산문 연구를 담은 연구서 『Упрекът на тигъра 한국고전산문』이 불가리아 Камея 출판사를 통해 발간되었다. 『Упрекът на тигъра 한국고전산문』은 이인로, 이규보, 성현, 김시습, 박지원 등 작품을 대상으로 작품의 시대적 배경, 작가의 일생과 활동, 작품에 나타난 유·불·선의 철학적 특성의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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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전 | 한국대표 민담집 Солонгос УндэстнийУлгэр Домог

    저 자
    역 자
    에르덴수렝 다와삼보
    출 판 사
    몽골 Admon
    출 판 일
    2011
    지 원 연 도
    2009

    한국문학의 뿌리이자 전통적 가치와 문화를 담고 있는 한국 민담 55편이 『Солонгос УндэстнийУлгэр Домог』이라는 이름으로 몽골에서 출판되었다. 그 동안 몽골에는 한국의 현대소설이 주로 소개되었던 터라 이번 『한국대표민담집』은 한국 고대의 문화, 종교, 사상, 문학 등에 대한 체계적이고 총괄적인 교육 및 연구 자료로 적극 활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간교한 토끼, 우직한 거북이, 신비한 약초 산삼, 인간과 친근한 귀신 도깨비 등 한국의 이미지를 담은 민담들은 한국문화를 이해하는 기본 바탕이 되어줄 뿐 아니라 작품으로서의 재미와 함께 한국을 재인식시켜 줄 것으로 기대된다. 본 민담집은 몽골 유명 출판사인 애드몬 출판사에서 발간되었으며 이상, 이문열 등을 몽골에 소개하여 한국 현대문학을 알려온 에르덴 수렝이 번역을 맡았다.

  • 고전 | 한국 속담집(前 해외한국문학 연구지원사업 지원) КОРЕÚСКU ПОСЛОВUЦU

    저 자
    역 자
    김소영
    출 판 사
    불가리아 ИЗТОК ЗАПАД
    출 판 일
    2009
    지 원 연 도
    2008

    한국속담 373편을 수록한 『한국 속담집』이 불가리아어로 번역·출판되었다. 선과 악, 부지런함과 게으름, 사랑과 미움 등 총 22개 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동양철학과 문화에 관심이 많은 불가리아 사람들에게 한국의 문화를 알릴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미 일본, 중국, 티베트, 몽고 등의 속담집은 번역·출판되었으나 한국속담집으로는 처음으로 출간되었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고 할 수 있다.

  • 고전 | 춘향전(前 한국문학 번역지원사업 지원) La canción de Chun-hiang

    저 자
    역 자
    최낙원, 에스테르 토레스 시몬
    출 판 사
    스페인 Verbum
    출 판 일
    2007
    지 원 연 도
    2002

    한국 고전소설의 백미 ‘춘향전’이 스페인어로 번역 출간됐다. 전북대 인문대 스페인·중남미어문학과 최낙원교수는 완판 ‘열녀춘향수절가’를 5년여의 작업 끝에 ‘라 칸시온 데 춘향(춘향가)’이라는 제목으로 스페인 마드리드의 베르붐 출판사에서 출간했다. 이 학과 객원교수를 지냈던 스페인의 에스테르 토레스 시몬 씨와 공동 번역했다. 최 교수는 춘향전 완판본과 주해를 붙인 ‘대교 춘향전’을 주 텍스트로 삼았다. 그는 춘향전을 스페인과 중남미 국가 등 20여 개국 4억 명이 사용하는 스페인어로 번역함으로써 우리 문학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게 됐다며 스페인어권 국가에서 한국어 강의 교재로도 사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대산문화리뷰
  • 고전 | 호랑이의 충고(한국 고전 및 현대 단편소설선)(前 해외한국문학 연구지원사업 지원) A Tigris Intelme

    저 자
    역 자
    오스바스 가보르
    출 판 사
    헝가리 Terebess Kiadó
    출 판 일
    2006
    지 원 연 도
    2001

    우리 고전부터 현대 소설에 이르기까지 주요 작품을 한 권에 압축해 소개한 책이 헝가리에서 최초로 출간되었다. 단군, 박혁거세, 김수로 설화 등 삼국유사 설화 4편에서 시작하여, 「어우야담」 「조침문」 「운영전」 등 고전 5편, 박지원과 정약용 등 실학사상가의 소설 6편, 김동인 최서해 현진건 이효석 황순원 박완서 이청준 등 현대 소설 11편을 수록하였다. 또한 번역작품 이외에도 간략한 한국문학사와 작품 설명, 작가 소개 등이 덧붙여져 한국문학에 익숙하지 않은 헝가리 독자 및 연구자들에게 한국문학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도록 하였다. 특히 헝가리 부다페스트대학 비즈니스스쿨 한국어과 주임인 역자는 한문으로 된 고전 작품들과 한글로 이루어진 현대 작품들을 비교 설명함으로써, 한국어 표기와 문체의 역사적 변천에 대한 설명을 곁들이는 정성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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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전 | 구운몽(前 한국문학 번역지원사업 지원) Le songe des neuf nuages

    저 자
    김만중
    역 자
    박전규, 즈느비에브 탐 박
    출 판 사
    프랑스 Maisonneuve&Larose
    출 판 일
    2004.01.07
    지 원 연 도
    2000

    조선 숙종 때 서포 김만중이 지은 장편 고전소설로 주인공이 현실 세계에서 이루지 못한 일을 꿈속에서 마음껏 이루고 살다가 다시 현실 세계로 돌아와, 꿈속에서 누리던 부귀영화나 공명은 한바탕의 꿈에 지나지 않음을 깨닫는다는 이야기이다. 『구운몽』은 고소설 창작에 전형적인 모범을 제시하여 소설사의 획기적인 전환을 마련하였으며 고소설 중 대표적인 작품으로 손꼽히고 있다. 2001년에 이탈리아어로도 번역되어 출판되었다.

  • 고전 | 금오신화(前 한국문학 번역지원사업 지원) ГЪМОСИНXУА

    저 자
    김시습
    역 자
    최권진, 소피아 카르테바
    출 판 사
    불가리아 Sema RSH
    출 판 일
    2003
    지 원 연 도
    2001

    한국 전기체(傳奇體) 소설의 효시인 김시습의 한문소설집 『금오신화』가 불가리아어로 번역 출판됐다. 조선 전기에 나온 이 소설집에는 「만복사저포기(萬福寺樗蒲記)」, 「이생규장전(李生窺墻傳)」, 「취유부벽정기(醉遊浮碧亭記)」, 「용궁부연록(龍宮赴宴錄)」, 「남염부주지(南炎浮洲志)」 등 5편이 수록되어 있는데, 최권진 교수는 이 다섯 편을 모두 번역했다. '금오산(황금 거북이 산)에서 쓴 이야기들' 이라고 표지에 설명을 단 이 번역서는 저자와 작품에 대해 자세한 해설도 함께 싣고 있다. 『금오신화』는 형식상 소설이라는 문학 양식을 확립한 첫번째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내용상으로도 현실의 제도, 인습, 운명 등에 대항하는 인간의 의지를 담고 있다는 점에서 문학사적 의의가 큰 작품이다.

  • 고전 | 월인천강지곡(前 한국문학 번역지원사업 지원) Der Mond Gespiegelt in Tausend Flüssen

    저 자
    세종대왕
    역 자
    베르너 삿세, 안정희
    출 판 사
    한국 소학사
    출 판 일
    2002.03.01
    지 원 연 도
    1996

    독일 함부르크대학의 베르너 삿세(Werner Sasse) 교수와 안정희 교수가 공동 작업하여 5년여 만에 이루어낸 결과물이다. 양장본 신국판으로 총 5백2쪽에 달하는 이 책에는 '월인천강지곡' 194연에 대한 독일어 번역, 해설과 더불어 중세국어의 어휘, 어법 등 언어학적 연구가 망라되어 있어 외국어로의 첫 번역이라는 의미를 넘어서 중세 한국어문학연구에 큰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 해외에 최초로 소개되는 중세한국어 교재인 만큼 중세문학 및 훈민정음 창제 후 조선초기의 언어자료로 크게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책안내
  • 고전 | 훈민정음(前 해외한국문학 연구지원사업 지원) L’ecriture du Coreen - genese et avenement

    저 자
    세종대왕
    역 자
    장 폴 데구트
    출 판 사
    프랑스 L'Harmattan
    출 판 일
    2000.01.10
    지 원 연 도
    1999

    언어학자이자 파리 8대학교 교수인 장 폴 데구트(Jean Paul Desgoutte)가 세종대왕 서문, 종인지의 예시, 훈민정음(백성을 가르치는 정확한 소리) 원문 번역본, 그리고 한글을 만든 고대 창제자들의 뛰어난 학문적 탁월함과 창의성을 자랑하는 관련 논문들을 엮어 번역했다. 장 폴 데구트(Jean Paul Desgoutte) 유럽 언어학자로서 한글을 연구하며 아내 김진영의 <훈민정음> 번역본과 <훈민정음의 이해> 연구를 참고하였다. 훈민정음이 프랑스어로 번역된 후 다시 해외로 번역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책안내
  • 고전 | 한국의 전래동화(前 한국문학 번역지원사업 지원) Korean Folk Tales

    저 자
    역 자
    디빅 라메시
    출 판 사
    인도 Pitambar
    출 판 일
    2000
    지 원 연 도
    1999

    인도의 시인인 델리대학의 디빅 라메시 교수가 번역하여 현지의 저명한 아동문학 출판사인 피탐바출판사에서 발간하였다. ‘청개구리’, ‘장화홍련전’, ‘단군이야기’, ‘나무꾼과 선녀’ 등 우리에게 친숙한 전래동화, 전설, 우화 등 14편을 수록하고 있으며 특히, 인도에서 발간된 만큼 김수로왕과 아유타국 공주 허황옥의 이야기를 수록한 점이 눈길을 끈다. 인도에 처음 소개된 한국의 동화로서 인도 독자들에게 한국문화에 대한 간접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한국문화를 이해하는 기본바탕이 되고 있다.

  • 고전 | 택리지((前 해외한국문학 연구지원사업 지원) Taekniji

    저 자
    이중환
    역 자
    최인실
    출 판 사
    호주 Wild Peony
    출 판 일
    1997
    지 원 연 도
    1995

    뉴질랜드 오클랜드대학의 한국학과 최인실 교수가 5년여에 걸쳐 연구, 번역하였으며 시드니대학의 동아시아연구시리즈의 하나로 발간되었다. 청담 이중환이 지은 조선 후기의 대표적 인문지리서인 이 책은 지리뿐만 아니라 역사, 경제, 사회, 교통 등 종합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 서구의 현대지리학보다 1백년이나 앞선 선구적 저서로 평가받고 있다. 이 책이 영역되어 서구에 소개됨으로써 세계 지리학계에서 학문적 가치를 공인받고 되는 것은 물론이고 우리 인문지리학의 국제적인 위상제고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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