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에 비친 재단

[경향신문]“한국 고전시가, 읽다가 즐거우면 번역 예쁘게 옮겨지면 공개, 아니면 휴지통 ‘어부사시사’ 10년간 버리고 또 버렸죠”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17.11.21|조회 : 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