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16년 마지막, 수요낭독공감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16.12.05|조회 : 1772

2016년의 마지막, “수요낭독공감”
7일 “그래서 새로운 일을 시작했네”
14일 “문학에 대한 보편적 이론“
21일 “그때 우리는 돌아서서 자신의 청춘을 본다”
한국문예창작학회, 한국문인협회, 한국작가회의 주관으로 열려

2016년의 마지막 “수요낭독공감”이 서점에서 시민들을 만난다. 문학인들이 서점에서 시민들과 함께 문학작품을 읽고 이야기하는 낭독공감 행사는 대산문화재단(이사장 신창재)과 교보문고(대표 이한우), 서울시(시장 박원순)가 공동주최하며 한국문예창작학회, 한국문인협회, 한국작가회의 주관으로 교보문고 광화문점 배움에서 열린다.  


12월 낭독공감은 ▲7일 오후 7시 한국문예창작학회 금은돌 김명철 김선향 박현수 방민호 시인, 이성혁 임지연 평론가가 참가하는 “그래서 새로운 일을 시작했네“ ▲14일 오후 4시 한국문인협회 김용만 수필가, 장충열 시인이 참가하는 “문학에 대한 보편적 이론” ▲21일 오후 7시 한국작가회의 박소란 윤석정 시인, 노지영 평론가가 참가하는 “그때 우리는 돌아서서 자신의 청춘을 본다”로 진행될 예정이다.  

“수요낭독공감”은 우리생활에 낭독문화가 자리잡게 하기 위한 취지에서 2013년 처음 시행되었다. 이후, 정례화된 낭독행사를 통해 각 문학단체에 소속되어 있는 많은 작가들을 대중에 소개하는 기회를 제공하였고, 책으로만 만나던 다양한 분야의 작가를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여 독자들과 일반 시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2015년부터는 낭독문화 확산을 위해 교보문고 광화문점 외에 영등포점에서도 낭독회를 개최하고 있다.


일반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낭독공감 행사는 한국작가회의, 한국문인협회, 한국시인협회, 한국문예창작학회 등 대표적인 문학단체들이 주관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독자들과 만나고 소통한다. 낭독공감은 12월까지 매주 수요일(공휴일 및 연휴 전후 제외) 교보문고 광화문점과 영등포점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일정은 대산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daesan.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12월 수요낭독공감-

일 정 주 관 초청 작가 낭독 주제
12월 7일(수)
오후 7시
광화문점
한국문예창작학회 금은돌 김명철 김선향
박현수 방민호 시인,
이성혁 임지연 평론가
그래서 새로운 일을 시작했네
12월 14일(수)
오후 4시
광화문점
한국문인협회 김용만 수필가,
장충열 시인
문학에 대한 보편적 이론
12월 21일(수)
오후 7시
광화문점
한국작가회의 박소란 윤석정 시인,
노지영 평론가
그때 우리는 돌아서서
자신의 청춘을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