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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문집 | 해방 전후, 우리 문학의 길 찾기

    저 자
    염무웅 외
    출 판 사
    민음사
    출 판 일
    2005.12.25

    해방 전후, 우리 문학의 길 찾기
    최원식 등 15명 著, 민음사 刊
    재단과 민족문학작가회의가 2001년 이래 매년 탄생 100주년을 맞는 작가들을 기념해 개최하고 있는 기념문학제의 2005년 심포지엄 논문들이 책으로 묶여져 나왔다. 논문집의 제목이기도 한 ‘해방 전후, 우리 문학의 길 찾기’란 주제로 2005년 9월 열린 심포지엄에는 1905년에 태어난 김광섭, 김태준, 마해송, 박팔양, 유치진 등 5명의 작가들을 놓고 최원식, 염무웅 등 7명의 발제자와 정과리, 고형진 등 8명의 토론자가 참가해 논문을 발표하였는데, 이번 논문집에는 이들 논문 외에도 심포지엄에는 포함되지 않았던 김태진, 김화산, 박아지, 이헌구, 정인섭 등을 포함 총 10명의 문인들에 대한 상세한 서지자료가 추가되어 있다. 탄생 1백주년 문학인 기념논문집으로 기존에 출간되어 있던 『근대 문학, 갈림길에 선 작가들』(2001~2002년), 『어두운 시대의 빛과 꽃』(2003~2004년) 등의 책과 함께 이번 논문집은 한국문학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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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문집 | 근대 문학, 갈림길에 선 작가들

    저 자
    김윤식 외
    출 판 사
    민음사
    출 판 일
    2004.11.30

    탄생 100주년 문학인 기념문학제 논문집. 제1권 『근대 문학, 갈림길에 선 작가들』에서는 1901년과 1902년에 태어난 작가들을 다루고 있다. 제1부에는 근대성의 표상인 국민국가 지향과 반제 투쟁, 자본제 생산양식 지향과 반봉건 투쟁에 영향을 받은 김동환, 박영희, 박종화, 심훈, 이상화, 최서해에 관한 논문들을 수록하였다. 자신의 개인적, 사회적 체험에서 얻은 의식과 시대적, 지역적 배경이 부과한 계급적 의식 사이에서 방황하면서 균형을 잡고자 노력한 이들의 문학세계를 논의하고 있다. 제2부에는 시인 김상용, 김소월, 정지용과 소설가 나도향, 주요섭, 채만식에 관한 논문을 수록하였다. 시인들의 작품을 통해 그들이 겪어야 했던 시대의 고통과 시 쓰기의 고통을 살펴보고, 주관 서술과 객관 서술을 여러 방향으로 개척한 소설가들의 작품을 통해 주류 소설과 실험 소설의 발전을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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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문집 | 어두운 시대의 빛과 꽃

    저 자
    김대행 외
    출 판 사
    민음사
    출 판 일
    2004.11.30

    탄생 100주년 문학인 기념문학제 논문집. 제2권 『어두운 시대의 빛과 꽃』에서는 1903년과 1904년에 태어난 작가들의 문학세계를 살펴보고 있다. 제1부에는 1903년에 태어난 작가들인 권환, 김기진, 김영랑, 김진섭, 송영, 양주동, 윤기정, 이은상, 최명익에 관한 발제 논문들을 수록하였다. 10명의 작가들은 일제 식민지 치하인 1920년대부터 활발한 문학 활동을 펼치며 우리 근대 문학의 여명기를 개척한 사람들이다. 그들은 문단의 좌ㆍ우ㆍ중간파를 대표하며 초기 한국 문학을 다양하고 풍요롭게 만드는 데 큰 기여를 하였다. 제2부에서는 2004년에 100주년을 맞은 계용묵, 박용철, 박화성, 이양하, 이육사, 이태준을 다루고 있다. 식민지 시대에 저항의 불을 밝히고 미학적 완성도로 근대 문학의 꽃을 피워낸 작가들을 두루 살펴보고, 특히 월북한 이력 때문에 저평가되었던 1930년대의 대표적 소설가 이태준의 문학 세계를 재조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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