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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설 | 너의 봄은 맛있니

    저 자
    김연희
    출 판 사
    자음과모음
    출 판 일
    2016.11.15
    지 원 연 도
    2009

    신인작가 김연희의 첫 번째 소설집. 우리가 마주할 수 있는 현실의 수많은 불가능을 보여주며, 현실의 수많은 불가능들 앞에 좌절하면서도, ‘그럼에도’ 삶을 지속해나갈 수밖에 없는 우리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여덟 편의 단편을 담았다. 기성작가들의 익숙한 상상력과 구별되는 다소 엉뚱하면서도 비약적인 상상력은 동어반복의 서사에 지친 독자들에게 반가운 선물이 아닐 수 없다는 평을 받으며 2009년 수혜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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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설 | 1004번의 파르티타

    저 자
    이은희
    출 판 사
    문학동네
    출 판 일
    2016.09.21
    지 원 연 도
    2015

    「선긋기」, 「1교시 언어이해」로 2015년 신춘문예 2관왕을 수상한 이은희의 첫번째 소설집. 바흐의 파르티타 2번 d단조(바흐 작품 번호 BWV 1004)를 그 제목으로 한 소설집에는 동명의 작품을 비롯하여 총 일곱 편의 단편소설이 실려 있다. 연약한 영혼의 성장을 다룸으로써 인간이라는 존재를 섬세하게 그리며 '삶의 어둠을 밝히는 빛은 상처의 틈새로 들어오는 것. 그러니 울지 마라'라고 어둠 속에 잠긴 이들에게 건네는 따뜻하고 부드러운 음성을 느낄 수 있다. 모범적인 스토리텔링에 깔끔한 문장으로 집약되고 일관성 있는 주제를 나타내고 있다는 평을 받으며 2015년 수혜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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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설 | 어비

    저 자
    김혜진
    출 판 사
    민음사
    출 판 일
    2016.08.19
    지 원 연 도
    2012

    201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소설 부문을 통해 등단한 김혜진 작가의 첫 소설집. 수식할 여유조차 없다는 듯 간결하고 건조한 문체는 김혜진 소설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독특한 미학이다. 독자들은 책 어디를 펴도 최소한의 문장으로 최소한의 내용만 전달하는 미니멀리즘을 만날 수 있다. 이는 단기로 일하고 임시적으로 일하는 청년들의 현실과 그들이 추구하는 소박하고 간소한 인생을 더 가까이 느끼게 만든다. "작품은 대체로 작다. 하지만 강렬하게 반짝인다. 힘이 충분한데 아직 제 속도를 내지 않은 느낌이다. 소설 속 상황은 비극적인데 작가의 시선은 희극적이다."라는 평을 받으며 2012년 수혜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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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아흔아홉개의 빛을 가진

    저 자
    이병일
    출 판 사
    창비
    출 판 일
    2016.05.20
    지 원 연 도
    2012

    대산청소년문학상 수상 이후 활발한 창작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병일 시인의 신작 시집. 이번 시집에는 호랑이 당나귀 기린 낙타 가물치, 목련나무 조각자나무 자작나무 삘기 백양나무 등 수많은 동물과 식물이 등장한다. 시인은 동식물적 상상력과 탁월한 관찰력으로 그들에게서 생의 경이로움을 발견하면서 궁극적으로는 인간의 순수한 본성을 되찾고자 하는 소망과 자본 논리에 속박된 도시적 삶과 도시 문명에 대한 비판의식으로 나아간다. 생기 있고 개성이 돌올한 언어로 생명의 명랑성을 엿보게 해주는, 감도 높은 미적 감수성으로 우리 문학에 새로운 아름다움을 선사해 줄 것 같은 예감을 갖게 해주는 시인이라는 평을 들으며 2012년 대산창작기금 수혜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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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문학 | 커다란 빵 생각

    저 자
    김개미
    출 판 사
    문학동네
    출 판 일
    2016.03.24
    지 원 연 도
    2014

    자신이 정말 개미일지 모르고, 지금의 삶이 “이끼 그늘에서 잠시” 쉬며 “사람이 된 꿈을 꾸고 있는” 건지도 모른다고 자백하는 시인. 김개미 시인의 두 번째 동시집으로 아이들이 서 있는 자리로 내려가 딱 아이들 마음 높이에서 아이들과 소통하며 얻은 언어로 쓰여진 작품이라는 평이다. 표제작 「커다란 빵 생각」은 제목 그대로, 트럭만큼 커다란 빵을 구워 그 안에 온몸을 던져 넣고 싶은 화자의 마음을 생생한 감각적 표현을 통해 그려내고 있다. 기발한 상상력으로 아이들이 소망하는 세계를 독창적인 발상으로 그려냈다는 평가를 받으며 2014년 수혜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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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어느 누구의 모든 동생

    저 자
    서윤후
    출 판 사
    민음사
    출 판 일
    2016.02.19
    지 원 연 도
    2015

    2009년 현대시 신인 추천으로 등단한 서윤후 시인의 첫 시집. 「가정」,「희디흰」,「퀘백」등 총 46편의 작품을 싣고 있는 이번 시집은 세계를 깔보고 비웃거나 자기를 과시하지 않고 내밀하고 친숙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어느 누구의 모든 동생'을 떠올리게 한다. 산문적이고 서사적이어서 읽는 재미가 쏠쏠하지만 동시에 서정적인 울림도 포기하지 않으며, 일상의 사소한 경험들을 깊이 들여다보고 반성적인 사유를 이끌어낸다는 평을 받으며 2015년 수혜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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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설 | 목련정전

    저 자
    최은미
    출 판 사
    문학과지성사
    출 판 일
    2015.10.15
    지 원 연 도
    2014

    최은미 작가의 두 번째 소설집. "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지만 멀리서 보면 희극"이라 했던 찰리 채플린의 말처럼 일상 속에 숨은 무심하고도 치명적인 비수가 무엇일까를 차분히 또박또박 표현한, 그리하여 그 자체로 상당한 유머를 품고 있는 작품이라는 평이다. 단순히 이야기를 흥미롭게 ‘요리’하기만 하는 작가가 아니라 작품 밖에서 이야기를 '요리'하는 작가 자신을 바라볼 줄 아는 작가라는 평가를 받으며 2014년 수혜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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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문학 | 생각하는 감자

    저 자
    박승우
    출 판 사
    창비
    출 판 일
    2014.11.15
    지 원 연 도
    2012

    개성적인 시 세계로 주목받는 박승우의 동시집으로 아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풍자와 해학을 담아냈다. 동물과 식물을 의인화하여 지금 우리 사회가 겪고 있는 아픔과 부끄러움을 꼬집고 있으며, 아이들의 옆에 서서 공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이야기를 소재로 삼았다. 세상의 잣대를 치우고 아이들이 개개인의 아름다움을 성장시킬 수 있도록 응원의 메시지를 담았다. 자연생명을 보는 순연한 눈길과 통찰력이 결합된 풍자적 톤이 폭넓은 공감을 자아내는 생명본색의 동심적 시편들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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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곡 | 김나정 희곡집

    저 자
    김나정
    출 판 사
    평민사
    출 판 일
    2014.10.20
    지 원 연 도
    2013

    201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희곡부문을 통해 등단한 김나정 작가의 첫 번째 희곡집. 대산창작기금 수혜작인「해뜨기 전 70분전」과 등단작 「여기서 먼가요?」외에 4편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특별히 「해뜨기 전 70분전」은 대리모를 소재로 하여 현재 젊은이들이 대면하고 있는 불안한 현실, 불투명한 미래를 도착함으로서 어설픈 치유를 제시하기보다는 날 것의 상처를 드러내는 냉정한 시선이 돋보인다는 평을 받은 바 있다. 관념을 구체화하는 힘, 간결함, 극 구성 능력에 있어 빼어난 작가라는 평가를 받으며 2013년 수혜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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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론 | 다음 책

    저 자
    조효원
    출 판 사
    문학과 지성사
    출 판 일
    2014.10.14
    지 원 연 도
    2013

    문학 비평가이자 독문학 연구자이며, 무엇보다 ‘책 읽는 사람’으로 살고자 하는 조효원의 문학과 시대를 성찰하는 비평 에세이이다. 도시-세계에서 자신만의 감수성을 획득하며 덧없음을 덧없음으로 끝내는 삶을 살았던 한 도시인(카프카)에 대한 오마주와도 같은 이 책은 책상 위와 스마트폰 속 타임테이블과 여기저기서 쏘아대는 콘텐츠들로 해야 할 일과 읽어야 할 것이 넘치는 시대에 책 읽는 일로 소임을 다하는 저자의 현실 비평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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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키위 도서관

    저 자
    최승철
    출 판 사
    천년의 시작
    출 판 일
    2014.08.08
    지 원 연 도
    2012

    최승철의 시는 언어와 사유의 현대성, 형식구조, 어법의 발성이 대단히 유니크하다. 특히 이번 시집 『키위도서관』은 음식물 보관법 같은 생활지혜 상식, 과학상식, 잠언 등 기억과 현재의 온갖 만상을 참견을 인유해 와 산포해 놓는다. 망상까지도 철학하는 듯 회심의 현대인의 심리 초상을 보는 듯하다. 모험으로 가득한 그의 시에서는 상처의 시간을 페이소스와 유머로 환원해 내는 재치와 말의 흐름을 조절해 내는 탁월한 감각이 여기저기서 목격할 수 있다. 2002년 작가세계를 통해 등단한 작가의 두 번째 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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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문학 | 개고생

    저 자
    이창숙
    출 판 사
    상상의 힘
    출 판 일
    2014.07.30
    지 원 연 도
    2010

    『무옥이』로 잘 알려진 이창숙의 첫 번째 단편동화집이다. 단편의 특성이 그러하듯, 작품들은 정교하게 잘 짜여진 이야기, 어린이들 삶의 단면을 날카롭게 보여주는 에피소드, 삶의 진정성에 깊이 가 닿고자 하는 진지한 주제, 아이들의 일상을 잘 그려낸 유머 등이 잘 섞여 있다. 어느 날 갑자기 집을 나가버린 개를 찾아가는 힘든 여정을 1인칭의 유머러스한 이야기로 풀어낸 표제작 「개고생」을 비롯하여, 아이들의 심리가 잘 드러나는 가운데 반전의 묘미를 선사하는 「대장 마마」에 이르기까지 모두 8편의 정선된 단편들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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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문학 | 갑자기 철든 날

    저 자
    이수경
    출 판 사
    사계절
    출 판 일
    2014.06.18
    지 원 연 도
    2013

    소박하면서도 따듯한 일상과 자연을 넘나들며 아이들의 정서를 자신만의 언어로 표현해 내는 이수경 시인의 세 번째 동시집이다. 지리산 자락의 한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계절이 바뀔 때마다 다채로운 속살을 드러내는 자연과 그 속에서 부대끼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순박한 이야기를 담았다. 전작 『우리 사이는』과 『억울하겠다, 멍순이』가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심리를 잘 포착한 경쾌한 동시집이었다면, 『갑자기 철든 날』은 작가의 웅숭깊은 시선과 확장된 세계관을 엿볼 수 있다. 사계절 중학년문고 서른한 번째 책으로 모두 마흔여섯 편의 시가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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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설 | 센티멘털도 하루 이틀

    저 자
    김금희
    출 판 사
    창비
    출 판 일
    2014.03.28
    지 원 연 도
    2013

    2009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너의 도큐먼트」가 당선되어 등단한 작가의 첫 소설집. 등단 이후 5년 동안 발표했던 단편 열 편을 묶었다. 사업에 실패해 집을 나간 아버지, 평생을 바친 직장에서 밀려나 중환자실에 누워 있는 아버지, 수습기간도 채우지 못한 채 쫓겨난 젊은이, 다단계 회사에서 헛된 꿈을 쫓는 청년들 등 막막한 현실을 정직하게 응시하며 이런 현실 속에서도 묵묵히 자신의 공간을 찾아가는 우리 시대 젊은 세대의 초상을 그려내고 있다. 담담하게 주변을 돌아보는 작가의 섬세한 시선이 이야기의 결 안에서 따뜻하게 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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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설 | 목요일에 만나요

    저 자
    조해진
    출 판 사
    문학동네
    출 판 일
    2014.03.03
    지 원 연 도
    2010

    조해진 작가의 두 번째 소설집. 작가는 2004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으로 등단한 이래 2010년 대산창작기금, 2013년 신동엽문학상과 2014년 젊은작가상을 연이어 수상하며 문단의 주목을 받고 있다. 첫 소설집 『천사들의 도시』 이후 소설집으로는 6년 만에 출간된 이 책은 섬세하고 정교한 문장으로 고전적 스타일의 서사를 구축하고 있으며 상상력의 밀도를 꾸준히 진화시키고 있다. 표제작 외에 「PASSWORD」, 「북쪽 도시에 갔었어」, 「밤의 한가운데서」, 「새의 종말」 등 총 9편의 단편이 수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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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문학 | 꼴뚜기

    저 자
    전형민
    출 판 사
    창비
    출 판 일
    2013.10.18
    지 원 연 도
    2013

    동화작가 진형민의 첫 번째 동화집이다. 아이들에게 교훈적인 이야기를 전하거나 무엇을 설명하는 대신, 아이들의 말투로 이야기를 전하면서, 아이들 곁에 믿음직한 친구처럼 서 있고자 한 작품이란 평이다. ‘꼴뚜기’라는 별명으로 불리지 않으려는 아이들의 눈물겨운 노력을 유쾌하게 그린 표제작 「꼴뚜기」를 비롯하여 여섯 편의 동화가 담겨있다. 김유정의 유머 전통이 현대적으로 되살아난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작가의 이야기 구성력과 해학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아 2013년 수혜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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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문학 | 도레미의 신기한 모험

    저 자
    이반디
    출 판 사
    창비
    출 판 일
    2013.08.23
    지 원 연 도
    2012

    동화작가 이반디의 네 번째 동화집이다. 저학년 동화로는 보기 드문 스케일의 판타지 세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모험담이 독자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으며, 그 속에 새겨진 참된 용기와 우정의 의미가 오래도록 뭉클한 여운을 남긴다. 작가가 창조한 다양한고도 기발한 인물들은 현실풍자의 면모를 갖추고 있으며, 우리 동화에서 흔히 볼 수 없는 난센스, 수수께끼 등을 삽입하여 읽는 재미를 더했는 평을 받아 2012년 수혜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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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블루 십자가

    저 자
    박도희
    출 판 사
    문예중앙
    출 판 일
    2013.05.24
    지 원 연 도
    2009

    박도희 시인의 첫 번째 시집이다.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를 가로지르며 아름답고 슬프고 잔혹한 환상의 풍경을 펼쳐냈다는 평이다. 비논리적이고 불연속적인 꿈의 언어, 광기의 언어로 직조한 「손」「칼」「수미산」 등 50편의 시가 담겨있다. 대상에 대한 끈질기고 섬세한 응시와 슬픔의 깊이가 느껴지는 진정성이 만만치 않은 울림을 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아 2009년 수혜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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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입술의 문자

    저 자
    한세정
    출 판 사
    민음사
    출 판 일
    2013.05.14
    지 원 연 도
    2011

    시인의 등단 이후 4년 동안 써 온 시편들을 모은 시집으로 등단작 외에 입술에서 말의 흔적과 흔적의 기억을 읽어 내는 「입술의 문자」, 시시껄렁한 기억들로 채워진 쓰레기 하치장 같은 현실을 묘사한 「부메랑」, 시와 시인의 관계에 대한 심도 깊은 통찰을 다룬 「장미의 진화」 등 모두 51편의 시로 구성되어 있다. 미적 모더니티를 포함하면서 우리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어느 정도 제시하고 있다는 면에서 미래적이라는 평을 받아 2011년 수혜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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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곡 | 가정식 백반 맛있게 먹는 법

    저 자
    김숙종
    출 판 사
    연극과 인간
    출 판 일
    2013.03.26
    지 원 연 도
    2012

    김숙종 극작가의 첫 번째 희곡집으로 「템프 파일」「배웅」「가정식 백반 맛있게 먹는 법」「콜라소녀」「애플 혹은 사과」「싱싱냉장고」 등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거짓 속 섬뜩한 진실을 콕 집어내는 작품들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별히 「애플 혹은 사과」에 대해 쓰레기장이라는 상징적 공간, 인물들의 선명한 극적인 대비 속에 쓰레기에 비유되는 인간들의 삶의 무게를 던져주고 있는 작품이며, 전반적으로 완성도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는 평을 받아 2012년 수혜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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