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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곡 | 죽음들

    저 자
    황정은
    출 판 사
    제철소
    출 판 일
    2025.01.31
    지 원 연 도
    2021

    황정은 작가의 희곡집 『죽음들』이 제철소에서 출간되었다. 자연과 문명, 현실과 환상이 교차하는 세계를 통해 인간 존재를 입체적으로 탐색하는 황정은 작가는 표제작 「죽음들」을 비롯해 「사막 속의 흰개미」, 「오피스」, 「산악기상관측」 등에서도 치밀한 구성과 독창적인 시선으로 일상의 이면을 드러내며 2021년 수혜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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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곡 | 청년부에 미친 혜인이

    저 자
    이오진
    출 판 사
    제철소
    출 판 일
    2023.12.29
    지 원 연 도
    2016

    2009년 대산대학문학상으로 데뷔한 이래 활발히 활동하며 페미니즘, 퀴어, 청소년 등 다양한 동시대적 목소리를 무대 위에 옮겨온 이오진 극작가의 첫 희곡집 『청년부에 미친 혜인이』가 제철소에서 출간되었다. 표제작 「청년부에 미친 혜인이」를 비롯해 「콜타임」 「오십팔키로」 「바람직한 청소년」 「가족오락관」 등 다섯 편의 작품이 수록되었으며, 「가족오락관」은 안정적인 극작 기량을 바탕으로 명확한 주제의식을 표현했다는 호평을 받으며 2016년 수혜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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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곡 | 윤미현 희곡집 1, 2

    저 자
    윤미현
    출 판 사
    연극과인간
    출 판 일
    2023.05.10
    지 원 연 도
    2015

    날카로운 관찰을 바탕으로 현실의 부조리를 풍자해온 윤미현 극작가의 희곡집이 총 2권으로 출간되었다, 윤미현 극작가의 작품은 “한정된 공간 속에서 왜곡되는 인간의 모습을 특유의 도발적인 언어로 포착해 형상화했다”는 평과 함께, 시대와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빚어내기를 바란다는 기대를 받으며 2015년 수혜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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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곡 | 황금망치

    저 자
    기하라
    출 판 사
    연극과인간
    출 판 일
    2022.11.15
    지 원 연 도
    2022

    기하라 작가의 희곡집 『황금망치』가 출간 되었다. 풍자와 우화의 방식이 돋보이는 이번 희곡집에는 「황금망치」와 「친절한 고르스키씨」 두 편의 작품이 수록되었다. “작은 구멍으로 우주를 관찰하듯 절제된 대사로 희곡의 세계를 잘 펼쳐 보여주면서, 녹슬어 버린 기성세대의 추한 모습과, 해답 없는 이 시대의 미래를 당돌하고 천연스럽게 질문하고 있다”는 평을 받으며 2022년 수혜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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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곡 | 김민수 희곡집 2020

    저 자
    김민수
    출 판 사
    연극과인간
    출 판 일
    2020.07.31
    지 원 연 도
    2019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이어온 김민수 극작가의 첫 번째 희곡집 『김민수 희곡집 2020』이 출간되었다. 이번 희곡집은 큰아들의 커밍아웃으로 인해 벌어지는 해프닝을 다룬 「결혼식 일주일 전」, 학교폭력의 문제를 다루며 이를 시청률 확보에 이용하는 방송가의 모습 그리고 방송권력의 모습을 함께 다룸으로써 방송의 속성을 폭로한 「심판장-괴물이 만들어지는 곳」, 가족으로부터 버림받은 주인공이 복수를 결심하고 가족을 찾는 줄거리의 「날 버린 엄마의 집」 등으로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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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곡 | 레알 솔루트

    저 자
    진용석
    출 판 사
    연극과인간
    출 판 일
    2020.03.21
    지 원 연 도
    2018

    이 책의 제목이자 작가의 대표작 「레알-솔루트」는 스크루볼 코미디를 지향하며 쓴 작품이다. 스크루볼 코미디는 1930~40년대 미국 영화에서 대유행하던 장르로 주인공들의 빠르고 재기 넘치는 대사 주고받기가 극의 묘미라고 할 수 있다. 두 번째 작품 「완벽한 관계」는 인물들의 소통 불가능성, 개인과 전체의 충돌, 사유의 주체와 초콜릿의 달콤함으로 감각되는 자본주의적 욕망 등을 부조리한 몸의 상태로서 제시하고 있다. 마지막 작품 「폭력시대」는 폭력의 고리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어느새 그 일부가 되고 마는 한 소외된 인간의 모습을 보여준다. 극작가, 연출가로 활동하고 있는 작가의 2018년 수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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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곡 | 김나정 희곡집

    저 자
    김나정
    출 판 사
    평민사
    출 판 일
    2014.10.20
    지 원 연 도
    2013

    201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희곡부문을 통해 등단한 김나정 작가의 첫 번째 희곡집. 대산창작기금 수혜작인「해뜨기 전 70분전」과 등단작 「여기서 먼가요?」외에 4편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특별히 「해뜨기 전 70분전」은 대리모를 소재로 하여 현재 젊은이들이 대면하고 있는 불안한 현실, 불투명한 미래를 도착함으로서 어설픈 치유를 제시하기보다는 날 것의 상처를 드러내는 냉정한 시선이 돋보인다는 평을 받은 바 있다. 관념을 구체화하는 힘, 간결함, 극 구성 능력에 있어 빼어난 작가라는 평가를 받으며 2013년 수혜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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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곡 | 가정식 백반 맛있게 먹는 법

    저 자
    김숙종
    출 판 사
    연극과 인간
    출 판 일
    2013.03.26
    지 원 연 도
    2012

    김숙종 극작가의 첫 번째 희곡집으로 「템프 파일」「배웅」「가정식 백반 맛있게 먹는 법」「콜라소녀」「애플 혹은 사과」「싱싱냉장고」 등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거짓 속 섬뜩한 진실을 콕 집어내는 작품들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별히 「애플 혹은 사과」에 대해 쓰레기장이라는 상징적 공간, 인물들의 선명한 극적인 대비 속에 쓰레기에 비유되는 인간들의 삶의 무게를 던져주고 있는 작품이며, 전반적으로 완성도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는 평을 받아 2012년 수혜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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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곡 | 시동라사

    저 자
    김은성
    출 판 사
    지안
    출 판 일
    2011.08.16
    지 원 연 도
    2010

    2010 대산창작기금에서 <연변엄마>를 통해 한국사회의 과거와 현재의 폐부를 꿰뚫고 신인답지 않은 극 창작 스타일을 보여주었다는 평을 들은 김은성 작가의 첫 희곡집이 발간되었다. 작가는 서른 살의 나이에 신춘문예 사상 가장 긴 희곡 당선작인 <시동라사>로 연극계에 데뷔한 이래, <죽도록죽도록> <순우삼촌> <찌질이신파극> <연변엄마> 등의 작품으로 서정적인 리얼리즘을 구현해 왔다. 지금 한국사회가 가진 역사적 모순의 폐부를 날카롭게 찌르면서도, 그 속에 상처받은 사람들에 대한 아픔까지도 따뜻이 보듬어 주는 작가의 시선에 공감하다보면 일찍이 1980~1990년대 우리 문단을 사로잡은 리얼리즘 소설이 현대극으로 부활한 듯한 느낌까지 안겨준다. 그를 오래 지켜본 소설가 윤대녕은 작가가 서둘러 획득한 삶의 무게감에 대해 “그것이 조로早老가 아님을 알면서도 나는 그 원숙함이 불현듯 아프게 다가올 때가 있었다”면서 그의 차기작에 거는 기대를 숨기지 않았다. 이번 김은성의 2010년 대산창작기금 수상작 <연변엄마>, 신춘문예 수상작 <시동라사>와 더불어 <순우삼촌>, <죽도록죽도록>. <찌질이신파극> 등 30대 초중반에 쓴 5개의 대표작이 수록됐다. 이들 수록작 모두 1970년대부터 2000년까지 이 땅의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보여주는 소중한 문학 텍스트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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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곡 | 봄날은 간다

    저 자
    최창근
    출 판 사
    이매진
    출 판 일
    2011.06.27
    지 원 연 도
    2008

    생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따스한 시선을 지닌 극작가 최창근의 첫 희곡집. 무대에 올린 자신의 작품 중 직접 가려뽑은 작품들을 극작가로 데뷔한지 10년 만에 텍스트로 묶어 냈다. 무대 위의 스치듯 지나가는 장면들에 대한 아쉬움과 문학적 기능이 축소된 희곡에 대한 안타까움이 더해져 출판된 이번 희곡집에는 「봄날은 간다」 「서산에 해 지면은 달 떠온단다」 「13월의 길목」 등이 실려 있다. 본 작품 외에도 각 작품마다 곁들여져 있는 공연 사진, 공연 정보, 작품 노트, 공연 리뷰를 읽는 재미가 적지 않다. 행간의 여분이 주는 상상력과 수사의 아름다움이 돋보이고 무엇보다 다른 작품들과 ‘다르다’ 는 이유로 2008년 대산창작기금의 수혜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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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곡 | 그리고 또 하루

    저 자
    최명숙
    출 판 사
    평민사
    출 판 일
    2009.11.12
    지 원 연 도
    2009

    고등학교와 대학에서는 피아노를 전공하고 대학원에서는 연극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대학로에서 배우로 활동 후 현재는 카피라이터, 구성작가로 활동하는 등 특이한 경력을 소유한 최명숙의 첫 번째 희곡집 『그리고 또 하루』가 출판되었다. 「그리고 또 하루」는 항공기 사고로 무인도에 떨어진 두 남녀라는 식상한 소재와 환경을 배경으로 했음에도 하루라는 시간의 흐름 속에 남과 여의 초 단위로 변화하는 의식을 섬세하게 재단하여 수작을 탄생시켰다. 또한 오랜 습작이 이루어낸 극 구성의 영상미와 탁월한 공간적 이해는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 이 책에는 여덟 작품이 실려 있으며 모두 정교한 시적 지문과 화려하거나 수다스럽지 않은 철학적인 대사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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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곡 | 4악장

    저 자
    김수미
    출 판 사
    연극과인간
    출 판 일
    2009.08.17
    지 원 연 도
    2005

    인간에 대한 진지한 물음을 던지고 인간이 알고 싶어 지금의 자리에 서있다고 스스로 이야기하는 김수미 극작가의 희곡집이다. 인간의 관계를 이해하고 뇌구조와 오장육부까지 샅샅이 파헤치고 싶어하는 작가 본능과 관계에 대한 고뇌가 고스란히 담겨있는 희곡 7편을 모았다. 특히「4악장」은 잔잔한 필치에 실험정신이 눈에 띄는 작품으로 팽팽한 긴장감의 연속이 돋보이는 역작으로 평가된다. 단단한 필치와 돋보이는 실험정신, 팽팽한 긴장감의 연속이 높은 평가를 받아 2005년 수혜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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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곡 | 이삼인극과 다인극

    저 자
    손정섭
    출 판 사
    도서출판북스토리
    출 판 일
    2008.05.15
    지 원 연 도
    1999

    손정섭 극작가의 『이삼인극과 다인극』은 세기말의 비정하고 황량한 인간풍경들을 뮤지컬 형식 속에 담아 충격적으로 그렸다는 평을 받으며 1999년 수혜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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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곡 | 인류 최초의 키스

    저 자
    고연옥
    출 판 사
    연극과인간
    출 판 일
    2007.05.10
    지 원 연 도
    2003

    연극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젊은 극작가 중 한 명인 고연옥의 첫 희곡집이다. 작가는 청송감호소에서 풀려나려고 몇 달 동안 똥을 먹으며 정신나간 체하는 인물을 그리기도 하고(「인류 최초의 키스」), 자신의 장례비 100만원을 준비해 놓고 살던 한 노인이 그 돈을 욕심내는 이웃들에 의해 살해당하는 세태비판적인 이야기를 풀어놓기도 한다(「웃어라 무덤아」). 작가는 주로 어둡고 은밀한 공간에서 일어나는 사회성 짙은 사건을 다루고 있다. 한국연극평론가협회가 선정하는 ‘올해의 연극 베스트3’에 뽑힌 「인류 최초의 키스」, 2004년 문화예술위의 ‘올해의 예술상’을 수상한 「웃어라 무덤아」, 서울연극제 대상, 희곡상, 연출상 등을 수상한 「발자국 안에서」 등 작가의 대표작 7편이 수록돼 있다. 어둡고 폭력적인 소재를 경쾌하고 희극적으로 풀어냈다는 평을 받으며 2003년 수혜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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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곡 | Good Kill(공연대체)

    저 자
    차근호
    출 판 사
    블랙박스씨어터
    출 판 일
    2005.11.10-27
    지 원 연 도
    2004

    차근호 극작가의 『Good Kill』은 역사적 사실을 오늘의 시점에서 객관적으로 접근해 간 시도가 감상주의로 떨어질 수 있는 역사극의 한계를 극복했다는 평을 받으며 2004년 수혜작으로 선정되었다.

  • 희곡 | 피카소 돈년 두보

    저 자
    선욱현
    출 판 사
    모시는사람들
    출 판 일
    2003.03.03
    지 원 연 도
    2002

    문예진흥원 창작활성화기금, 한국희곡 신인문학상, 97 젊은 연극인상 등을 수상하며 차세대 한국 희곡문학을 이끌어 갈 작가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선욱현의 희곡집이다. 소재발상의 새로움, 문제의식의 신선도가 돋보이고 일상의 미세한 감흥을 흥미로운 사건으로 승화시키는 이야기꾼으로서의 탁월한 능력이 두드러진다. 극적 긴장감이 살아있고 주제의 묵직한 무게감을 느낄 수 있었다는 평을 받으며 2002년 수혜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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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곡 | 나는 홍도로 간다

    저 자
    김영학
    출 판 사
    월인
    출 판 일
    2001.09.24
    지 원 연 도
    2000

    김영학 작가의 희곡집 『나는 홍도로 간다』는 드라마로서의 짜임새가 튼튼하고, 세상과 인간의 삶을 바라보는 정신과 시각이 매우 건강하고 바람직하다는 찬사를 받으며 2000년 수혜작으로 지정되었다. 표제작인 「나는 홍도로 간다」를 비롯해 총 4편의 희곡이 수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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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곡 | 무대 뒤에 있습니다

    저 자
    김혁수
    출 판 사
    한국연극협회
    출 판 일
    2000.11.01
    지 원 연 도
    2000

    김혁수 극작가의 『무대 뒤에 있습니다』는 참신하고 재미있는 아이디어와 뛰어난 연극적 감각으로 시공을 넘어드는 발상과 구성을 보여주었다는 호평을 받으며 2000년 수혜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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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곡 | 김지연 희곡집

    저 자
    김지연
    출 판 사
    이진출판사
    출 판 일
    2000.10.30
    지 원 연 도
    1999

    김지연 극작가의 『김지연 희곡집』은 정신대로 중국에 끌려갔던 두 자매의 불행한 이야기를 뛰어난 언어감각으로 그렸다는 평을 받으며 1999년 수혜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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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곡 | 나비의 꿈

    저 자
    김현묵
    출 판 사
    정주출판사
    출 판 일
    2000.04.01
    지 원 연 도
    1998

    김현묵 작가의 『나비의 꿈』은 한국적 정서를 뛰어난 표현으로 그렸다는 평을 받으며 1998년 수혜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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