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
지금은 간신히 아무도 그립지 않을 무렵
- 저 자
- 장석남
- 출 판 사
- 문학과지성사
- 출 판 일
- 1995.04.28
- 지 원 연 도
- 1994
장석남 시인의 『지금은 간신히 아무도 그립지 않을 무렵』은 신인다운 신선한 감각과 잘 조화된 미적 감수성, 사물에 대한 지적 통찰을 언어적으로 간결하게 통합한 시집이다. 현세대의 시에서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관념성, 산문성 등의 부정적인 시의 특징들을 말끔해 해소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1994년 수혜작으로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