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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성찰

    저 자
    전대호
    출 판 사
    민음사
    출 판 일
    1997.12.05
    지 원 연 도
    1996

    전대호의 『성찰』은 물질과 정신 사이의 예리한 삼투작용이 돋보였으며 군더더기가 없는 날카로운 비유의 힘이 앞으로의 가능성을 보여주어 1996년 지원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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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나를 위해 울어주는 버드나무

    저 자
    이윤학
    출 판 사
    문학동네
    출 판 일
    1997.08.25
    지 원 연 도
    1997

    이윤학 시인의 『나를 위해 울어주는 버드나무』는 폐허의 시간성을 딛고 선 소멸과 죽음에 대한 섬세한 관찰로 직관 속에서 인식의 깊이를 획득했다는 평을 받으며 1997년 수혜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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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내가 한 줄기 바람일 때

    저 자
    박선옥
    출 판 사
    시와시학사
    출 판 일
    1997.07.07
    지 원 연 도
    1996

    박선옥 작가의 『내가 한 줄기 바랍일 때는』은 전통서정시의 감수성을 익숙하게 형상화하는 것이 돋보여 1996년 지원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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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야성은 빛나다

    저 자
    최영철
    출 판 사
    문학동네
    출 판 일
    1997.01.30
    지 원 연 도
    1996

    최영철의 『야성은 빛나다』는 현대적 삶 속에 감추어진 야성과 본능을 날카롭고 섬세하게 지시함으로써 건강한 생명력을 추구하고 있다. 삶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깊이 있는 정신과 그에 걸맞은 표현력이 우수하다는 평을 받으며 1996년 수혜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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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모든 경계에는 꽃이 핀다

    저 자
    함민복
    출 판 사
    창작과비평사
    출 판 일
    1996.10.10
    지 원 연 도
    1996

    함민복 시인의 작품은 현대적 삶의 불모성을 문명비판적 시각으로 날카로이 풍자하면서도 그 속에 따뜻하면서도 슬픈 인간애를 투영하고 있다는 점에서 1996년 지원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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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중심이 푸르다

    저 자
    이나명
    출 판 사
    문학과지성사
    출 판 일
    1996.09.05
    지 원 연 도
    1995

    이나명 시인의 『중심이 푸르다』는 밝고 투명한 이미지로 가득한 시집이다. 시간의 따뜻함과 출렁거리는 초록의 고요를 보는 맑고 긍정적인 시를 창조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1995년 수혜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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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맷돌의 변

    저 자
    이무식
    출 판 사
    도서출판 서림
    출 판 일
    1996.08.30
    지 원 연 도
    1995

    이무식 시인의 『맷돌의 변』은 서정적 예지가 빛을 발하는 시조집이다. 시조 특유의 구의 배분을 적절하게 나누어 옛스러운 리듬을 강화하면서도 오늘의 어투를 살리고 있다는 점에서 1995년 수혜작으로 선정되었다.

  • | 무덤을 맴도는 이유

    저 자
    조은
    출 판 사
    문학과지성사
    출 판 일
    1996.07.30
    지 원 연 도
    1995

    조은 시인의 『무덤을 맴도는 이유』는 훼손된 우리 사회와 삶을 전원적 감수성에 익숙한 사물을 통해 형상화함으로써 얻어지는 투명하지만 아픈 언어의 공간을 보여주는 시집이다. 시단에서 보기 드물게 전원적 감수성으로 이루어 낸 서정의 세계라는 호평을 받으며 1995년 수혜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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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소금은 바다로 가고 싶다

    저 자
    윤종대
    출 판 사
    고려원
    출 판 일
    1995.11.01
    지 원 연 도
    1994

    윤종대 시인의 『소금은 바다로 가고 싶다』는 남다른 사물에 대한 통찰력, 언어에 대한 통제력, 감각과 관념을 조화시킨 형상력을 보여주는 시집이다. 자신만의 독측한 세계를 추구하였다는 평가를 받으며 1994년 수혜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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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세운상가 키드의 사랑

    저 자
    유하
    출 판 사
    문학과지성사
    출 판 일
    1995.10.27
    지 원 연 도
    1995

    유하 시인의 『세운상가 키드의 사랑』은 뛰어난 언어구사 능력과 거침없는 영상시대의 감수성이라는 작가의 특성을 잘 보여주는 시집이다. 세계 속에 자신을 풀어놓는 '삶의 에너지'를 찾아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1995년 수혜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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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소읍에 대한 보고

    저 자
    엄원태
    출 판 사
    문학과지성사
    출 판 일
    1995.05.01
    지 원 연 도
    1993

    엄원태 시인의 『소읍에 대한 보고』는 일상의 사소한 경험 속에서 삶의 근원적인 고통과 그 본질적인 의미를 찾아내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무의식적으로 지나치는 평범한 사실을 특수한 시각으로 조명하고 그것을 철학적으로 성찰하게 한다는 평가를 받으며 1993년 수혜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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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금은 간신히 아무도 그립지 않을 무렵

    저 자
    장석남
    출 판 사
    문학과지성사
    출 판 일
    1995.04.28
    지 원 연 도
    1994

    장석남 시인의 『지금은 간신히 아무도 그립지 않을 무렵』은 신인다운 신선한 감각과 잘 조화된 미적 감수성, 사물에 대한 지적 통찰을 언어적으로 간결하게 통합한 시집이다. 현세대의 시에서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관념성, 산문성 등의 부정적인 시의 특징들을 말끔해 해소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1994년 수혜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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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신성한 숲

    저 자
    조정권
    출 판 사
    문학과지성사
    출 판 일
    1994.12.01
    지 원 연 도
    1993

    조정권 시인의 『신성한 숲』은 현대의 타락한 물신주의와 인간소외를 초극하려는 강렬한 정신주의를 보여준다. 표현의 방법에서 새로운 실험을 추구하고 적절한 호소력을 획득하고 있어 높은 문학적 성취도를 보인다는 호평을 받으며 1993년 수혜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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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푸른 강아지와 놀다

    저 자
    김명인
    출 판 사
    문학과지성사
    출 판 일
    1994.11.18
    지 원 연 도
    1994

    김명인 시인의 『푸른 강아지와 놀다』는 한 단계 높은 차원으로의 성장을 보여주며 세계와 사물을 바라보는 눈이 원숙해져 있음을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받으며 1994년 수혜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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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집에 돌아갈 날짜를 세어보다

    저 자
    이진명
    출 판 사
    문학과지성사
    출 판 일
    1994.11.18
    지 원 연 도

    이진명 시인의 『집에 돌아갈 날짜를 세어보다』는 삶에 대한 남다른 통찰력을 바탕으로 일상성을 시적 차원으로 재창조해내는 시집이다. 아이러니, 역설 등과 같은 지적 인식을 통해 미학성과 현실고발이라는 두 가지 기능을 적절하게 수행하는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1994년 수혜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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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별들은 여자를 나누어 가진다

    저 자
    김인희
    출 판 사
    나남
    출 판 일
    1994.10.01
    지 원 연 도
    1993

    김인희 시인의 『별들은 여자를 나누어 가진다』는 기독교사상에 입각한 일관적인 논리와 논리의 시적 형상화를 성공적으로 주도해 가는 진폭이 큰 상상력을 보여준다는 호평을 받으며 1993년 수혜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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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해남나들이

    저 자
    윤금초
    출 판 사
    민음사
    출 판 일
    1993.11.01
    지 원 연 도
    1993

    윤금초 시인의 『해남나들이』는 우리 문학사상 최초로 장편시조를 시도하며 종래 시조의 취약점으로 지적된 형식의 제약성을 과감하게 탈피하였다는 호평을 받으며 1993년 수혜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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