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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유원지 왔니?

    저 자
    강상헌
    출 판 사
    봄날의책
    출 판 일
    2025.12.05
    지 원 연 도
    2023

    책안내
  • | 비극의 재료

    저 자
    원성은
    출 판 사
    교유서가
    출 판 일
    2025.11.06
    지 원 연 도
    2023

    책안내
  • | 없어질 행성에서 씁니다

    저 자
    신진용
    출 판 사
    문학동네
    출 판 일
    2025.09.24
    지 원 연 도
    2022

    신진용 작가의 시집『없어질 행성에서 씁니다』가 문학동네시인선으로 출간되었다. 작가의 첫번째 시집 『없어질 행성에서 씁니다』는 미래적 상상력과 강렬한 언어를 통해 변하지 않는 마음에 대해 탐구하며 인간 존재와 사랑, 연대의 가능성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개인의 서사를 통해 멋지게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했다는 평을 받으며 2022년 수혜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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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것은 천재의 사랑

    저 자
    양안다
    출 판 사
    타이피스트
    출 판 일
    2025.05.10
    지 원 연 도
    2024

    양안다 작가의 『이것은 천재의 사랑』이 타이피스트 시인선으로 출간되었다. 작가의 일곱 번째 시집 『이것은 천재의 사랑』은 사랑의 실패와 상실 이후의 감정을 섬세하게 탐구해 언어로 건너가려는 마음을 담아내고 있다. 언어의 고른 힘을 보여주고 진술 너머 시적 공간을 구축하는 힘이 안정되었다는 평을 받으며 2024년 수혜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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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너와 바꿔 부를 수 있는 것

    저 자
    강우근
    출 판 사
    창비
    출 판 일
    2024.01.25
    지 원 연 도
    2022

    유려하고 감각적인 진술을 통해 일상의 풍경을 정밀하게 포착하는 강우근 시인의 첫 시집 『너와 바꿔 부를 수 있는 것』이 2024년 ‘창비시선’의 첫 책으로 출간되었다. “‘자연’이라고 칭할 만한 것들이 지닌 힘”에 대해 꾸준히 탐색해온 강우근 시인의 작품은 “아주 작은 이야기가 반복되고 변주되며서 웅장한 이야기가 되어가는 풍경”을 촘촘하게 그렸다는 평을 받으며 2022년 수혜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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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내 사랑을 시작한다

    저 자
    이린아
    출 판 사
    문학과지성사
    출 판 일
    2023.09.20
    지 원 연 도
    2020

    다양한 분야의 경계를 넘나들며 자유롭고 다채로운 작품을 발표해온 이린아 시인의 첫 시집 『내 사랑을 시작한다』가 출간되었다. 이린아 시인의 작품은 “한 편의 시는 허밍과도 같은 노래의 느낌을 전해주었지만, 전체 시편들은 마치 공연이 펼쳐지는 입체적인 극장의 분위기”라는 생생한 평과 함께 2020년 수혜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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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투명이 우리를 가려준다는 믿음

    저 자
    김영미
    출 판 사
    아침달
    출 판 일
    2023.07.20
    지 원 연 도
    2021

    새로운 여름의 이미지를 출력하며 시인만의 맑고도 서늘한 서정을 인상 깊게 보여준 김영미 시인의 새로운 시집 『투명이 우리를 가려준다는 믿음』이 출간되었다. 김영미 시인의 작품은 “정서와 이미지를 겹쳐 만든 시적 구조”로 “자기 연민에 빠지지 않고 과거, 현재, 미래를 물끄러미 보고 간결히 쓴다”는 호평을 받으며 2021년 수혜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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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여름 외투

    저 자
    김은지
    출 판 사
    문학동네
    출 판 일
    2023.06.05
    지 원 연 도
    2022

    작은 목소리를 지닌 존재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평범한 단어들에서 반짝이는 의미를 포착해내는 김은지 시인의 세 번째 시집 『여름 외투』가 문학동네시인선으로 출간되었다. 김은지 시인의 작품은 소소한 이야기 속에서 돋보이는 “낯설고도 정교한 도약과 반전,” “아기자기하면서도 흥미진진한 전개가 매력적”이라는 평을 받으며 2022년 수혜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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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99가지 기분과 나머지

    저 자
    강주
    출 판 사
    달을쏘다
    출 판 일
    2023.05.25
    지 원 연 도
    2019

    모더니즘적 시각으로 사물과 은유를 정확하게 배치할 수 있는 감수성을 지닌 강주 시인의 새로운 시집 『99가지 기분과 나머지』가 출간되었다. 강주 시인의 작품은 “낯섦을 낯설지 않게, 불편하지 않도록 이끌고 가는 시인의 대자적 세계관이 찬찬하다”는 평을 받으며 2019년 수혜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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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서로의 우는 소리를 배운 건 우연이었을까

    저 자
    이동우
    출 판 사
    창비
    출 판 일
    2023.03.10
    지 원 연 도
    2021

    이동우 시인의 첫 시집이 출간되었다. 시집 『서로의 우는 소리를 배운 건 우연이었을까』에는 재난과 기후 위기 등 억압받는 약자의 경험을 풀어낸 작품들이 담겨 있다. “서정의 방식으로 삶의 의미를 찾아내고, 사람이 처하는 벼랑의 상황을 가감 없이 진정성 있게 보여준다”는 평을 받으며 2021년 수혜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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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월드

    저 자
    김종연
    출 판 사
    민음사
    출 판 일
    2022.11.30
    지 원 연 도
    2016

    김종연 시인의 첫 시집 『월드』에는 인간의 전유물이라 여겼던 마음이 비인간에게서 생겨나 독립적인 세계로 완성되어 가는 과정이 담겨있다. 인간의 바깥, 인간 다음의 존재인 ‘비인간’의 내면에서 생명과 자생력을 얻은 마음은 단일한 개체에 그치지 않고 무수히 변이되고 배양되어 퍼져 나가 마침내 새로운 종이 되었음을 선포한다. “종횡무진하는 시의 보폭에서 분출하는 시적 에너지”를 높이 평가받으며 2016년 수혜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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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초자연적 3D 프린팅

    저 자
    황유원
    출 판 사
    문학동네
    출 판 일
    2022.08.05
    지 원 연 도
    2019

    시인이자 번역가로 활동 중인 황유원 시인의 시집 『초자연적 3D 프린팅』이 문학동네시인선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일상 뒤에 자리한 밤의 풍경을 그려왔다. 황유원 시인의 작품은 "평이한 언어, 헐렁한 서사 사이에서 시의 미학은 언어와 진술 사이의 관계라는 것을 언어가 실천하고 있다"는 평을 받으며 2019년 수혜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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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한여름 손잡기

    저 자
    권누리
    출 판 사
    봄날의책
    출 판 일
    2022.01.31
    지 원 연 도
    2020

    권누리 시인의 첫 시집『한여름 손잡기』가 출간되었다. 1부에서는 나에 대한 관심을, 2부에서는 세상을 향한 시선을 보여주는 이 시집은 울림을 가진 단단한 문장들로 구성되어 있다. 탄력 있는 상상력과 서정적 감수성이 돋보이는 시편들을 선보이는 권누리 시인의 작품은 “시적 관심이 소소한 개인적 차원에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인간과 이 세계 전반을 향해 폭넓게 열려 있다”는 평을 받으며 2020년 수혜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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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서로에게 기대서 끝까지

    저 자
    정다연
    출 판 사
    창비
    출 판 일
    2021.10.08
    지 원 연 도
    2021

    단정한 시 세계를 펼쳐온 정다연 시인의 탁월한 시적 감수성이 돋보이는 시집이다. 시인의 세계가 변화하고 있음을 느끼게 하고, 작지만 귀중한 믿음을 실어주어 특별하게 애착을 가진다고 밝힌 시 「에코백」을 포함하여, 미래를 낙관하지도, 현재에 좌절하지도 않는 작품들이 담겨있다. “세계 곳곳에서 자행되는 부조리한 풍경을 감각적인 문체로 접근한다”는 평을 받으며 2021년 수혜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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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름을 몰랐으면 했다

    저 자
    박태건
    출 판 사
    모악
    출 판 일
    2020.08.31
    지 원 연 도
    2008

    25년의 시간 동안 다정하고 다감한 삶의 이면에서 발견한 격정을 시로 형상화한 박태건 시인의 첫 번째 시집 『이름을 몰랐으면 했다』가 발간되었다. 오랜 실존의 육성이자 깊은 사유와 감각을 담은 진중한 고백록으로 읽히는 이번 시집은 일상의 무심함 속에서 존재의 정체성을 형성하는 삶의 실감을 포착하고 있다. “우리 서정시의 전통 기법의 맥을 안정감 있게 잘 이어가고 있는 점이 돋보인다”는 평을 받으며 2008년 수혜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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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희망은 사랑을 한다

    저 자
    김복희
    출 판 사
    문학동네
    출 판 일
    2020.07.20
    지 원 연 도
    2018

    2015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한 김복희 시인의 두 번째 시집으로 2018년 대산창작기금 수혜작이다. 총 52편의 시가 3부로 나뉘어 담겼다. 1부 ‘기껏 인간을 너무 좋아하는 것이’, 2부 ‘우리는 밤에 싸우는지 밤과 싸우는지’, 3부 ‘서성이며 일렁이며 만지는 마음’이 그것이다. 여전히 아름답고 서늘한 언어들로 낯선 모습의 주체들이 맺는 생경하고 기묘한 관계들이 김복희 시인 특유의 방식으로 직조돼 있다. 익숙한 관계의 사이를 잘라내고 그 틈에 새로운 궤적을 찾아 나서는 인물들을 낯설면서도 기이한 흡인력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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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사랑을 위한 되풀이

    저 자
    황인찬
    출 판 사
    창비
    출 판 일
    2019.11.30
    지 원 연 도
    2019

    기존의 시적 전통을 허무는 개성적인 발성으로 평단과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는 황인찬 시인의 세 번째 시집으로 2019년 수혜작이다. 일상의 사건들을 소재로 평범한 일상어를 날 것 그대로 선택하는 황인찬의 시는 이번에도 새롭고 희귀한 시적 경험을 선사한다. 특히 김소월, 윤동주, 황지우 등의 시와 대중가요 등을 끌어들여 패러디한 작품들이 눈길을 끌며 색다를 재미를 준다. 지루하지 않은 가독성과 신비감을 시집 내내 유지하는 이번 신간이 시인의 장점을 유감없이 발휘한 것임에는 의문의 여지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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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당신은 마술을 보여달라고 한다

    저 자
    이장근
    출 판 사
    걷는사람
    출 판 일
    2019.10.30
    지 원 연 도
    2014

    시에 관한 분명하고도 개성적인 안목으로 일관된 시학을 견지하고 있다는 평을 받으며 2014년 대산창작기금에 선정된 이장근 시인의 시들이 출간되었다. 2008년 등단 후 청소년 시, 동시 등으로 영역을 넓혀간 시인의 두 번째 시집이다. 고도화된 문명사회 속에서 우리는 놓쳤지만 시인의 안테나는 놓치지 않은 것들이 이번 시집 속에 고스란히 보관되어 있다. 시인의 정직한 언어들은 독자들이 시적 상상력을 자연스럽게 펼칠 수 있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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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조용한 심장

    저 자
    박송이
    출 판 사
    파란
    출 판 일
    2019.08.10
    지 원 연 도
    2013

    2011년 등단한 박송이 시인의 첫 시집이다. 총 3부로 구성된 이 시집은 타자성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언어에 대한 천착이 돋보이지만 무엇보다 사랑의 시편들이라고 불러도 좋을 시들이 수록되어 있다. 사물을 비추는 시의 거울이 단단해 보이며 훈련되고 준비된 감각과 상상력의 창고도 잘 갖추고 있는 듯하다는 평을 받으며 2013년 대산창작기금 수혜자로 선정되었다. 세상의 모든 상처들에게 화해의 악수를 건네고 아문 상처를 바탕으로 모두가 원하는 세상으로 인도하는 시들을 쓰고 싶다는 시인의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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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소피아 로렌의 시간

    저 자
    기혁
    출 판 사
    문학과지성사
    출 판 일
    2018.11.28
    지 원 연 도
    2017

    2010년 『시인세계』 신인상 시 부문, 2013년 『세계일보』 신춘문예 평론 부문으로 등단한 기혁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이 시대의 진실, 황량한 세상에 켜켜이 누적된 희미한 삶과 슬픔의 내력이 65편의 시들에 담겨 있다. 심사위원들로부터 견고한 시적 사유와 응집력 있는 시의 밀도를 높이 평가받았다. "시편들 전체가 질서정연한 구조를 이루면서 시간과 인간, 세계와 역사를 향해 일사분란하게 항진하고 있었다. 시편들 전체가 장편서사시 혹은 연작시를 읽는 듯한 연속성과 일관성을 견지해내는 깊이가 있었다. 예각화된 언어운용과 감각 또한 믿음직했다. 우리 시단의 듬직한 지킴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는 평을 받으며 2017년 수혜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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