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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론 | 우정의 정원

    저 자
    서영채
    출 판 사
    문학동네
    출 판 일
    2022.12.30
    수 상 연 도
    2024

    1, 2차 회의를 통해 총 4편이 최종심 대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전체를 조망하면서도 대결과 비판을 넘어 마음의 폭이 넓은 사람만이 다다를 수 있는 평론의 품격과 더불어 비평의 경륜과 삶의 깊이가 어우러진 ‘살아 있는 비평’의 길을 보여준 『우정의 정원』이 수상작으로 결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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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론 | 문학의 열린 길

    저 자
    한기욱
    출 판 사
    창비
    출 판 일
    2021.12.03
    수 상 연 도
    2022

    한기욱 평론가의 두 번째 평론집 『문학의 열린 길』은 현실과 시대정신에 부응하는 리얼리즘의 실천적 사유를 바탕으로 '문학의 길'을 탐문한 비평집이다. 우리 현실에 대한 예민한 인식과 문학적 성취 사이의 남다른 대화적 고민을 보여주는 이 평론집은 동시대 문학장과 문제적 문학에 대한 치열한 비평적 대화를 끈질기게 추구하고 있는 점이 높이 평가되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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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론 | 서정의 건축술

    저 자
    유성호
    출 판 사
    창비
    출 판 일
    2019.06.29
    수 상 연 도
    2020

    김미현의 『그림자의 빛』, 백지연의 『사소한 이야기의 자유』, 유성호의 『서정의 건축술』이 최종심 대상에 올랐다. 시단의 다양한 경향과 회통하면서 비평적 세계를 안정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정확한 심미성을 지향하면서 비평의 현장성과 역사성을 두루 겸비한 유성호의 비평집 『서정의 건축술』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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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론 | 애도의 심연

    저 자
    우찬제
    출 판 사
    문학과지성사
    출 판 일
    2018.06.29
    수 상 연 도
    2018

    김형중의 『후르비네크의 혀』, 우찬제의 『애도의 심연』, 이경수의 『이후의 시』, 이경재의 『재현의 현재』가 최종심 대상작에 올랐다. 우찬제는 텍스트의 심미성과 상상력에 대한 정치한 독해를 펼쳐감으로써, 현장 비평이 텍스트에 최대한 근접하고 그것의 맥락과 기원을 탐색하는 작업임을 명징하게 보여줌. 가장 안정된 비평능력과 성취를 보인우찬제의비평집『애도의심연』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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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론 | 흔들리는 사이 언뜻 보이는 푸른빛

    저 자
    정홍수
    출 판 사
    문학동네
    출 판 일
    2014.08.22
    수 상 연 도
    2016

    정홍수 평론가의 두 번째 평론집 『흔들리는 사이 언뜻 보이는 푸른빛』은 황석영과 김원우로부터 복거일, 공선옥, 권여선, 김연수, 김애란, 김사과 등의 소설을 통해 한국소설의 여러 양태와 흐름을 살피고 있다. 창비적 독법’과 리얼리즘론에 관한 단상을 박민규 소설의 통해를 통해 내보이기도 하였다. 또한 주목받는 젊은 평론가인 신형철과 권희철의 첫 평론집에 관한 의견도 담고 있다. 텍스트에 밀착하여 그 내밀한 속내를 드러내는 데 가장 합당한 비평언어를 발견해온 정홍수 평론가는 이번 평론집을 통해 개성적 문체로 작품을 침착하고 세밀하게 분석하며 비평의 현장감을 잘 반영하고 있다는 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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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론 | 폐허에서 꿈꾸다

    저 자
    남진우
    출 판 사
    문학동네
    출 판 일
    2013.02.28
    수 상 연 도
    2014

    1차 심사를 통해 오형엽의 『환상과 실재』, 류보선의 『한국문학의 유령들』, 서영채의 『미메시스의 힘』, 권혁웅의 『입술에 묻은 이름』, 남진우의 『나사로의 시학』과 『폐허에서 꿈꾸다』, 전형준의 『언어 너머의 문학』, 김성곤의 『경계를 넘어서는 문학』, 윤지관의 『세계문학을 향하여』 등 9편의 평론을 심사 대상으로 선정하였다. 이어 2차 심사에서 『한국문학의 유령들』, 『미메시스의 힘』, 『입술에 묻은 이름』, 『폐허에서 꿈꾸다』를 집중 논의하였다. 3차 심사에서는 『입술에 묻은 이름』과 『폐허에서 꿈꾸다』를 최종 수상 후보작으로 압축하고 논의를 이어갔다. 권혁웅의 『입술에 묻은 이름』은 박학다식한 지식과 뛰어난 기억력을 바탕으로 난해한 시의 세부를 능숙하면서도 교묘하게 해석하는 탁월한 분석력을 갖췄다는 평을 받았으며, 남진우의 『폐허에서 꿈꾸다』는 작품론을 통해 특유의 미문으로 작품의 전모를 침착하게 분석하고 새로운 의미를 도출하는 깊은 내공을 보여줬다는 평을 받았다. 결국 격론 끝에 정신분석학에 바탕을 둔 미시적 분석으로 기존의 현상적 분석이 드러내지 못한 저층의 의미까지 순조롭게 드러내는 성과를 보인 남진우의 『폐허에서 꿈꾸다』가 평론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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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론 | 잘 표현된 불행

    저 자
    황현산
    출 판 사
    문예중앙
    출 판 일
    2012.02.10
    수 상 연 도
    2012

    '시적인 것'과 '예술적인 것'의 본질과 역사를 규명해 온 황현산 평론가의 두번째 비평집. 이번 비평집은 저자의 애정과 열정이 담긴 결정체로 문학이 어떻게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지 탐색하며, 시가 태어나는 동시대의 현장을 바라보는 현장비평가의 애정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멀리는 한용운부터 가까이는 김근에 이르기까지 논쟁과 담론의 대상이 되고 있는 시와 시인들의 비평을 담아냈다. 오랜 기간 동안 문학적 사유에 대한 그 특유의 긴장감을 놓치지 않고 비평적 작업에 담아내었으며 신중하고도 예민한 문학적 사유의 깊이를 놓치지 않은 점이 높이 평가되어 제20회 대산문학상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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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론 | 문학과 시대현실

    저 자
    염무웅
    출 판 사
    창비
    출 판 일
    2010.12.06
    수 상 연 도
    2011

    염무웅 평론집『문학과 시대현실』. 민족문학론을 위시한 우리 문단의 주요한 문학담론을 기획하고 실천해온 저자는 단순 이론 생산자가 아니라 현장에서 활동하는 비평가이다. 이 책은 지난 20세기와 21세기의 첫 10년 한국문학의 지형도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해줄 뿐 아니라 원로 평론가의 섬세하고 자상한 독법을 통해 한국 문단에 보내는 따뜻한 위로와 애정의 시선을 느낄 수 있다. 긴장을 놓지 않고 꾸준히 발표한 평문들에는 한국문학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배어 있으며 평생 독문학자로서 연구하고 강단에 서며 느낀 소회를 담은 글들에는 외국문학 연구의 정체성과 고민이 녹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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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론 | 상처와 치유

    저 자
    김치수
    출 판 사
    문학과지성사
    출 판 일
    2010.02.11
    수 상 연 도
    2010

    오랜 안목을 통해 소설의 정의와 역할은 물론 개별 작가들의 작품론, 2000년대 중반 한국문학의 지형도 등을 두루 살핀 김치수 평론가의 평론집이다. 『상처와 치유』는 대상 작품의 범위가 넓고 현학적 태도를 극복하면서 독자에게 충실함과 동시에 대상에게 충실하다는 점이 그 안정감 및 성실성과 함께 미덕으로 지목되었다. 또한 거시적 맥락 속에서 최신의 문학적 현상들을 파악하는 이 평론집 특유의 안목과 그 안목이 제공하는 반성적 조망은 오늘의 한국문학에 대해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김치수는 1966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문학평론 「자연주의 재고」를 발표하며 등단하였다. 이화여대 불어불문학과 교수를 역임하였으며, 평론집으로 『한국소설의 공간』『문학사회학을 위하여』『문학과 비평의 구조』『공감의 비평을 위하여』『삶의 허상과 소설의 진실』『문학의 목소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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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론 | 익명의 사랑

    저 자
    이광호
    출 판 사
    문학과지성사
    출 판 일
    2009.06.30
    수 상 연 도
    2009

    우리 문단의 가장 활발한 현장 비평가 중 한 명으로 손꼽히고 있는 이광호의 일곱 번째 평론집이다.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문학의 탈 시·공간적인 미학을 찾아내기 위한 저자의 노력이 담겨 있는 총 5부 27편의 글이 수록되어 있다. 2부 '우주 지리학'은 최인훈, 오정희 소설에서 찾아낸 동시대성과 김애란, 한유주, 정한아 등의 동시대 소설의 무심함, 비인칭성의 미래를 찾아내어 한국 소설이 걸어온 노정과 그 길의 새로운 확장을 점검한다. 3부 '즐거운 비가'에서는 오규원, 김혜순, 기형도, 성기완, 문태준의 시 속에서 찾아낸 '지금-여기'의 의미와 시의 본질을 검토하고, 뿌리 깊은 가능성으로서의 시의 정신을 탐색한다. 4부 '소수점 이하'는 '미래파'로 통칭되었던 2000년 젊은 시인들이 인칭의 세부화 및 변화를 통해 이룩한 비인칭성의 가능성을 읽어낸다. 마지막으로, 5부 '풍경과 사건'에서는 과거로부터 현재까지 이어지는 공통분모로서의 사회, 현상의 관계를 고찰해보고, 김주연, 김치수 두 비평가의 비평적 업적을 검토하여, 인문학적인 비평의 가능성을 풀어내고 있다. 이광호는 1988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문학평론 부문에 당선되어 등단하였으며 현재 서울예대 문창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에 『위반의 시학』 『환멸의 신화』『소설은 탈주를 꿈꾼다』『움직이는 부재』『미적 근대성과 한국문학사』『이토록 사소한 정치성』, 편저로는 『한국의 근현대문학』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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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론 | 의미의 위기

    저 자
    김인환
    출 판 사
    문학동네
    출 판 일
    2007.10.05
    수 상 연 도
    2008

    김인환 평론집 <의미의 위기>. 국문학 교수이자 평론가인 김인환이 최근 5년여 간 발표한 글들과 20년여 간의 집필활동에서 평론집에 담지 않았던 글들을 함께 엮어낸 책이다. 제목 <의미의 위기>는 토마스 아퀴나스에 반대하여 노미날리즘이 나온 14세기 중세 사람들이 현실의 혼란을 '의미의 위기'라고 규정한 표현에서 빌려온 것이다. 저자는 문학은 이러한 의미의 위기에서 탄생하는 것이고, 고정된 의미체계 속에서는 창작이 불가능하며 문학은 의미 해석의 안정된 체계에 구멍을 내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즉, 문학은 대중문화와 다르게 대중의 현실을 안정된 의미로 고정해놓지 않고 그들의 삶 자체를 새롭게 그려내는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제1부에서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국제적인 보편성과 세계 이해를 공유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법론을 모색한다. 제2부에는 교육자의 눈으로 바라본 소설교육의 목표와 방법, 그리고 근대부터 최근까지를 아우르는 소설 비평을 모았다. 제3부에서는 시인론과 함께, 20세기 이후 한국사회에서 시가 담당해온 역할과 태도의 변화를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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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론 | 비평극장의 유령들

    저 자
    김영찬
    출 판 사
    창작과비평사
    출 판 일
    2006.05.04
    수 상 연 도
    2007

    신예평론가 김영찬의 첫 번째 평론집 <비평극장의 유령들>. 2003년 등단 이래 열정적인 비평활동을 펼쳐온 저자의 진지하고 예각적인 시선을 바탕으로, 1990년대에서 2000년대까지 중견작가와 신세대작가들의 작품세계 두루 살펴보며 한국 소설문학의 다양한 증상들을 진단한다. 제1부에는 1990년대에서 2000년대에 이르기까지 한국문학의 양상과 방향을 조망하는 주제론적인 글들을, 제2부에는 2000년대를 즈음해 등단한 작가들의 작품세계를 대상으로 상상과 허구의 새로운 문법과 가능성을 탐색하며 2000년대 문학의 실체를 가늠하는 글들을 담았다. 제3부에는 한국적 근대의 상처를 보여주는 작가들의 문학적 성찰과 자기탐구의 면모를 추적하며 한국문학의 지형도를 그린 글들을, 제4부에는 저자가 등단 이후 써온 단행본 해설과 계간평 등 실제비평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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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론 | 진흙 천국의 시적 주술

    저 자
    최동호
    출 판 사
    문학동네
    출 판 일
    2006.04.28
    수 상 연 도
    2006

    시인이자 평론가로 왕성하게 활동해온 최동호 교수의 여덟번째 평론집. 디지털 문명으로의 돌이킬 수 없는 전환이 가져오는 인간의 위기에 맞선 문학의 위상을 옹호하고자 하는 통찰을 담고 있다. 저자는 작금의 시대는 곧 진흙인 천국이고, 그곳에서 시란 주술과 같은 어떤 것이라고 말한다. 이를 통해 디지털 시대의 도취와 황폐로부터 인간을 구하는 것이 바로 시여야 함을 주장하고, 문학의 존재 의의를 다시 짚어보고 있다. 1부에서는 문학과 문학적 상상력에 대한 신뢰에 근거하여 그 가치를 옹호하고 있다. 2부에서는 김명리, 강은교, 문정희, 한분순, 한영옥, 최정례, 이사라 등 여성 시인들의 시세계를 살펴본다. 3부에서는 신경림에서 이산하에 이르기까지 오탁번, 오세영, 송수권, 김명인, 황지우, 이성복 등 우리 시단을 주도하는 시인들의 시세계를 탐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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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론 | 문학이라는 것의 욕망

    저 자
    정과리
    출 판 사
    역락
    출 판 일
    2005.03.30
    수 상 연 도
    2005

    정과리 평론집. 1986년부터 2004년까지 저자가 쓴 이론비평적 성향의 글들을 모아 엮은 책이다. 저자는 문학을 하고 싶고 하려 한다면, 지금 이곳에서 문학성이란 도대체 무엇인가를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말한다. '죽어도' 문학을 하려는 사람을 결국 '죽음'의 구렁텅이로 몰고 가는 문학 속의 마녀가 누구인지, 또는 이 문학의 리얼리티 속에 도사린 검은 구멍은 무엇인지, 다시 문학성을 논의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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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론 | 우리 소설과의 대화

    저 자
    김윤식
    출 판 사
    문학동네
    출 판 일
    2001.09.17
    수 상 연 도
    2002

    <초록빛 거짓말, 우리 소설의 정체> 등을 펴낸 우리나라 대표적인 문학평론가가 쓴 문학 평론집. 김동리의 < 목공 요셉 > 3부작에서부터 김연수의 < 굳빠이, 이상 >등에 이르는 최근작까지의 우리 소설을 깊이 있게 분석·평가했다. 이를 통해 삶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대답을 소설 속에서 이끌어 내고 있다.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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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론 | 길 찾기,길 만들기

    저 자
    황광수
    출 판 사
    작가
    출 판 일
    2001.09.17
    수 상 연 도
    2004

    비평은 미시권력과 거시권력 또는 타자와 자기 자신까지 비쳐볼 수 있는 더 큰 거울을 지니거나 좀더 폭넓은 시야를 확보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의문에서 출발한 비평집. 문학과 비평에 관한 일반론적인 글과 작가론들을 담아냈다. 또한 시와 시인에 대한 다섯 편의 글과 소설집, 장편소설에 대한 해설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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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론 | 문학의 귀환

    저 자
    최원식
    출 판 사
    창작과비평사
    출 판 일
    2001.07.25
    수 상 연 도
    2001

    제9회 대산문학상 평론부문 수상작품. 90년대 후반에 씌여진 글들을 중심으로 모더니즘의 이해와 비교문학의 비판적 복권을 통한 한국문학의 방법론에 대해 서술했다. 또한 서평과 해설 등의 형태로 씌여진 실제비평과 지식인 문제를 직접 다루었고 동아시아 구상 및 금융위기의 충격 속에서 본 소국주의 등에 대해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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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론 | 그리움으로 짓는 문학의 집

    저 자
    오생근
    출 판 사
    문학과지성사
    출 판 일
    2000.05.04
    수 상 연 도
    2000

    이 책은 불문학자이자 문학평론가인 오생근의 세번째 문학 평론집으로서, 그의 문학적 세계관이 넓은 영역으로 펼쳐져 있는, 오랜만에 출간된 저서이다. 그의 따뜻한, 문학의 참다운 의미를 역설하는, 그런 저자의 신념의 문학관을 엿볼 수 있는 글들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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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론 | 시적 인간과 생태적 인간

    저 자
    김종철
    출 판 사
    삼인
    출 판 일
    1999.07.20
    수 상 연 도
    1999

    <녹색평론>발행인이며 영문과 교수인 저자가 들려주는인간,흙,상상력에 관한 에세이. 생태학적 관심에 결부된 문화 내지 문학적 논의를 담은 글들로 `교양체험과욕망의 교육` `신동엽의 도가적 상상력` `제3세계 문 화의 가능성` 등 14편의 글을 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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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론 | 1990년대 문학의 담론

    저 자
    조남현
    출 판 사
    문예
    출 판 일
    1998.06.20
    수 상 연 도
    1998

    서울대 국문학 교수의 문학평론집. 1990년대 문학의 풍경, 외국문학의 수용양상 등 90년대 문학을 살피고 평론집 <김현문학전집>, <김윤식 선집>, 소설 최일남 의 <하얀 손>, 시집 윤금초의 <네사람의 얼굴> 등 소 설, 평론집, 시 등을 분석한 26편의 글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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