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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파문

    저 자
    김명인
    출 판 사
    문학과지성사
    출 판 일
    2005.07.15
    수 상 연 도
    2005

    1973년 중앙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지 서른 두 해를 맞는 시인 김명인의 여덟번째 시집. 시인은 전작에서와 같이, 주관적 감정을 토로하기보다는 내밀하고 정제된 언어로 사유의 깊이를 보여준다. 생의 상처, 세상사의 애환을 있는 그대로 옮기되 삶의 진실을 성실하게 탐색하며, 문학의 가장 본질적인 주제인 삶과 죽음을 주요 주제로 삼아 형이상학적인 탐구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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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아, 입이 없는 것들

    저 자
    이성복
    출 판 사
    문학과지성사
    출 판 일
    2003.06.27
    수 상 연 도
    2004

    『정든 유곽에서』, 『남해 금산』 등을 출간했던 시인 이성복의 여섯번째 시집. 10년간의 침묵을 깨고 출간한 이번 시집에는 총 125편의 시가 총 3부로 나뉘어 실려 있다. 이번 시집에서는 시인 특유의 시각으로 그냥 스쳐갈 수 있는 일상적인 것들을 감성적으로 표현해냈다. 꾸며지거나 과장되지 않은 시어를 사용해 굳어버린 독자의 감성을 깨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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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처음 만나던 때

    저 자
    김광규
    출 판 사
    문학과지성사
    출 판 일
    2003.05.12
    수 상 연 도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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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花開

    저 자
    김지하
    출 판 사
    실천문학상
    출 판 일
    2002.06.25
    수 상 연 도
    2002

    김지하의 시 모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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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리산

    저 자
    이성부
    출 판 사
    창작과비평사
    출 판 일
    2001.06.25
    수 상 연 도
    2001

    제9회 대산문학상 시부문 수상작품. 『현대문학』으로 등단한 이성부의 일곱번째 시집. 지리산만 무려 100여 차례나 오르 내리며 산을 느끼고 사람의 냄새를 느끼며 적어두었던 80여 편의 시를 수록했다. <가까이 갈수록 자꾸 내빼버리는 산이어서 아예 서울 변두리 내 방과 내 마음속 깊은 고향에 지리산을 옮겨다 모셔놓았다 날마다 오르내리고 밤마다 취해서 꿈속에서도 눈구덩이에 묻혀 허위적거림이여> - 지리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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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그로테스크

    저 자
    최승호
    출 판 사
    민음사
    출 판 일
    1999.06.05
    수 상 연 도
    2000

    1977년 『현대시학』으로 등단한 시인의 시집. 「밤의 자라」,「퀴퀴한 광장」,「외곽도로 밤 두시 주유소」,「고기 한 덩어리」,「남자의 젖꼭지」,「크고 검은 향나무」,「누가 시화호를 죽였는가」,「뿌리내린 곳에서의 슬픔」,「초현실적인 유원지」 등 창작시 60여 편을 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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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어느 날 나는 흐린 주점에 앉아 있을 거다

    저 자
    황지우
    출 판 사
    문학과지성사
    출 판 일
    1998.12.21
    수 상 연 도
    1999

    시인이면서 교수로, 조각가로 또 미술평론가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시인의 시집. 지금을 살아가는 동시대인의 객관적인 삶의 이미지와 시인의 개별적인 삶의 이미지가 독특하게 겹쳐져 있는 특이한 시편들로 모두 70여 편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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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어머니와 할머니의 실루엣

    저 자
    신경림
    출 판 사
    창작과비평사
    출 판 일
    1998.03.15
    수 상 연 도
    1998

    시집 『농무』로 유명한 원로시인의 시집. `여든까지 살다 죽은 팔자 험한 요령잡이가 누워있다 북도가 고향 인 어린 인민군 간호군관이 누워있고`라고 노래한 「묵뫼」를 비롯하여 인생의 참의미를 고찰한 시들과 중국 기행 시 등 60여 편의 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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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들림, 도스토예프스키

    저 자
    김춘수
    출 판 사
    민음사
    출 판 일
    1997.01.10
    수 상 연 도
    1997

    원로시인이 도스토예프스키의 작품을 읽으면서 그가 만난 인물, 사건, 생각들을 시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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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세상의 나무들

    저 자
    정현종
    출 판 사
    문학과지성사
    출 판 일
    1995.09.25
    수 상 연 도
    1996

    65년 `현대문학`을 통해 등단한 이후 끊임없이 활동해온 중견 시인의 시집. 심각한 주제나 이야기를 전하기보다는 매 순간 사물과 인간의 행복한 교합을 이루어 냄으로써 새로운 세계를 보여주는 시편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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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죽지않는 도시

    저 자
    이형기
    출 판 사
    고려원
    출 판 일
    1994.05.01
    수 상 연 도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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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미시령 큰바람

    저 자
    황동규
    출 판 사
    문학과지성사
    출 판 일
    1993.11.01
    수 상 연 도
    1995

    진정한 자아의 삶과 정체성 추구를 담은 중견시인의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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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내일의 노래

    저 자
    고은
    출 판 사
    창작과비평사
    출 판 일
    1992.04.01
    수 상 연 도
    1993

    내일의 노래 Ein Tag voller Wind
    고은 作 / 임종대,Jürgen Abel 共譯 / Pendragon 刊
    『Ein Tag voller Wind』에는 고은의 시집 『내일의 노래』에서 53편, 『이렇게 소라껍질을 찾네』에서 15편 등을 선정한 총 68편의 시가 실려 있다. 제 1회 대산문학상 수상작인 『내일의 노래』는 30여년을 詩作에 바친 고은 시인의 사람과 역사에 대한 탐구와 고뇌의 흔적이 담긴 시집으로 단순한 전통적 경향의 시에서부터 모더니즘 경향의 실험시, 장시(長詩)와 단시(短詩), 서정시와 서사시, 서술시와 비서술시 등 시 장르로 할 수 있는 모든 분야를 섭렵하며 존재론적인 사유와 합일, 사회 참여 등 삶의 모든 측면을 문학적으로 형상화했다는 평을 받았다. 『이렇게 소라껍질을 찾네』는 고은의 시 중 사랑을 테마로 한 100편을 골라서 정리한 시집이다. 고 은의 사랑노래는 불교의 자비심이 불교의 테두리를 벗어나 시공을 꿰뚫은 가치를 획득하게 함을 느끼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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