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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세 번째 쪽빛캠프 [제주에서 한 번 살아볼까?]
글쓴이 : 피스캠프 날짜 : 17.09.04|조회 : 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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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파일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2782   그렇게 문제가 많다고 지적하면서도... 문의 2018.12.19 39
2781   심사 경위 공지에 대한 피해자 입장입니다(공개) [26] 피해자 2018.12.18 1137
2780 심사 경위 공지에 대한 피해자 입장입니다(비공개) 피해자 2018.12.18 10
2779   장난합니까 [2] 당선 2018.12.18 385
2778   대산은 피해자에게 공식 사과하라 [1] 2018.12.18 305
2777   성범죄자인데다 학과 교수가 심사위원이라.. Hagsh 2018.12.18 279
2776   대산대학문학상 관련 문의사항 Dee 2018.12.18 7
2775   제 친구가 단톡방을 나갔습니다. [10] 고민상담 2018.12.18 738
2774   대산은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이십시오. 물망초 2018.12.18 735
2773   대산측도 어느 면에서는 피해자라는 생각이 듭니다 [38] 대산 2018.12.17 980
2772   서울과기대 문창과 단톡방 성희롱 사건 피해자입니다 [91] 피해자 2018.12.17 4579
2771      서울과기대 문창과 단톡방 성희롱 사건 피해자입니다 연대 2018.12.18 71
2770   이번 기회를 통해 문학상 심사에 대한 대대적인 개선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걱정이 2018.12.17 384
2769   근데 정말 학교, 학원, 과외 안 하고 사는 기성 문인들이 있을까 [1] ㅇㅇ 2018.12.17 535
2768   수상 취소 에스풀 2018.12.17 465
2767   [단독]대산대학문학상 수상자 ‘단톡방 성희롱’ 가해자 논란…사제간 ‘부정심사’ 의 [5] 경향신문 2018.12.17 756
2766   당선 취소하시죠 잉중이 2018.12.17 261
2765   서울과기대 문창과 학생회 13학번 단톡방 사건 입장문 2018.4.17 본질 2018.12.16 480
2764   애초에 주최측에서 명시해놓았습니다 [5] 익명 2018.12.16 736
2763   소설부분 논란에 대한 소고 [13] 길손 2018.12.16 961
2762   입장표명을 간절히 기다립니다. . . 아끼는이 2018.12.16 209
2761   사실 과거 단톡방 성폭력 사건은 사안과는 동떨어진, 비본질적 문제죠. [93] 비본질 2018.12.16 2320
2760   문제가 된 '소설 부문'에 한해서 재심사를 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5] ㅇㅇ 2018.12.16 702
2759   대산문화재단은 피해자들의 외침을 무시하는가? [1] 익명1 2018.12.16 312
2758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문예창작과 13학번 17명이 저지른 성폭력에 관한 대자보입니다. [3] 대자보 2018.12.16 862
2757   - - 2018.12.16 307
2756   대산대학문학상 문의 없음 2018.12.16 217
2755   대산 문학상 당선자에 의문을 제기합니다. 익명 2018.12.16 352
2754   대산 측에 항의합니다 ㅁㄴㅇㄹ 2018.12.16 379
2753   대산대학문학상 당선자 문의 2018.12.16 4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