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페인어권 문학교류의 밤
11월 30일(금) 오후 7시, 광화문 교보빌딩 23층 교보컨벤션홀
대산문화재단과 단국대 아시아아메리카연구소의 공동 주최로 스페인어로 번역된 한국문학과 한국어로 번역된 스페인어권 문학을
상호 소개하는 <한국-스페인어권 문학 교류의 밤>이 개최됩니다.
깊어가는 겨울밤을 낭독의 목소리로 채울 본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낭독자 : 은희경 소설가, 김승기 한국외대 교수, 심상완 단국대 교수,
브루노 피게로아 주한 멕시코 대사, 후안 파블로 로드리게스 주한 콜롬비아 대사
- 낭독 작품 : 김춘수 시 「소냐에게」외 1편, 박완서 소설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은희경 소설 「아내의 상자」
후안 호세 아레올라 소설 『경이로운 밀리그램』,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소설 『백 년간의 고독』
-주 최 : 대산문화재단, 단국대 아시아아메리카연구소
후 원 : 주한 스페인어권국가 대사관, 한국학진흥사업단
-일 시 : 11월 30일 금요일 오후 7시
-장 소 : 광화문 교보빌딩 23층 교보컨벤션홀
-참가 신청 및 문의 : jgm@daesan.or.kr로 '성함/연락처/동반인원' 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참가비 : 무료
*주차지원이 안되니 대중교통 이용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