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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역 | 저주토끼 CONEJO MALDITO

    저 자
    정보라
    역 자
    알바로 트리고 말도나도
    출 판 사
    스페인 Alpha Decay
    출 판 일
    2023.10.16
    수 상 연 도
    2024

    1, 2차 회의를 통해 총 7편이 최종심 대상작으로 선정되었다. 환상과 공포, SF 등이 뒤섞인 10편의 단편으로 구성된 원작을 장르에 따라 어울리는 문체와 단어를 선택해 성공적으로 번역을 수행해 낸 알바로 트리고 말도나도 번역의 『CONEJO MALDITO』가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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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역 | 고래 Whale

    저 자
    천명관
    역 자
    김지영
    출 판 사
    미국 Archipelago Books
    출 판 일
    2023.05.09
    수 상 연 도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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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역 | 고래 Der Wal

    저 자
    천명관
    역 자
    마티아스 아우구스틴·박경희
    출 판 사
    독일 Weissbooks
    출 판 일
    2022.10.01
    수 상 연 도
    2023

    1, 2차 회의를 통해 총 5편이 최종심 대상작으로 선정되었다. 방대한 서사와 복잡한 문장 구조 등 난이도 높은 원작을 외국 독자에게도 잘 전달될 수 있도록 가독성을 높여 설득력 있게 전달했으며, 작가 특유의 목소리를 담아낸 마티아스 아우구스틴·박경희 번역의 『Der Wal(고래)』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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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역 | 백의 그림자 Cent ombres

    저 자
    황정은
    역 자
    한국화 ‧ 사미 랑제라에르
    출 판 사
    프랑스 Verdier
    출 판 일
    2022.04.14
    수 상 연 도
    2022

    사회적 폭력과 시스템의 비정함을 은교와 무재의 선량하고 꿋꿋한 사랑 이야기를 통해 시적인 문체로 풀어 낸 원작 소설의 문학성과 프랑스 현지에서 까다로운 작품 선정으로 유명한 베르디에(Verdier) 출판사에서 출간된 점, 그리고 <르몽드>를 위시한 여러 신문과 잡지에서 호의적인 평가를 받은 점 등을 고려하여 황정은의 『Cent ombres』를 수상작으로 선정하였다. 특히 원문에 얽매이기보다 작가 특유의 울림과 정서가 외국 독자에게도 잘 전달될 수 있도록 가독성을 높여 문학성을 살린 창조적 번역 전략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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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역 | 82년생 김지영 Kim Ji-young, nacida en 1982

    저 자
    조남주
    역 자
    주하선
    출 판 사
    스페인 Alfaguara
    출 판 일
    2019.12.17
    수 상 연 도
    2020

    Blanco(한강 『흰』), Kim Ji-young, nacida en 1982(조남주 『82년생 김지영』)가 최종심 대상작에 올랐다. 원작의 태도를 잘 파악하고 원작을 살린 충실한 번역을 통해 뛰어난 가독성을 확보하였으며, 스페인 저명출판사 알파구아라(Alfaguara)에서 출간되어 현지에서도 높은 반향을 일으킨 Kim Ji-young, nacida en 1982(『82년생 김지영』)가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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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역 | 죽음의 자서전 Autobiography of Death

    저 자
    김혜순
    역 자
    최돈미
    출 판 사
    미국 New Directions
    출 판 일
    2018.11.27
    수 상 연 도
    2021

    1, 2차 회의를 통해 총 6편이 최종심 대상작으로 선정되었다. 한국 현대시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뛰어난 원작을 바탕으로 매우 높은 수준의 번역 성과를 이뤄낸 최돈미 번역의 『Autobiography of Death』가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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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역 | Nana im Morgengrauen 새벽의 나나

    저 자
    박형서
    역 자
    윤선영, 필립 하스
    출 판 사
    독일 Septime
    출 판 일
    2018.09.24
    수 상 연 도
    2019

    Acht Leben(김훈 『강산무진』), DIE VEGETARIERIN(한강 『채식주의자』), Mein pochendes Leben(김애란 『두근두근 내 인생』), Nana im Morgengrauen(박형서 『새벽의 나나』), Winternacht 0Uhr 5Minuten(황동규 『겨울밤 0시 5분』)가 최종심 대상작에 올랐다. 강렬하고 어두운 분위기, 그로테스크한 장면들, 아이러니컬한 묘사, 블랙 유머와 같은 원작의 까다로운 특징을 잘 살리면서 이를 문학적 독일어로 끌어올린 Nana im Morgengrauen(『새벽의 나나』)가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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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역 | 호질 : 박지원단편선 La Remontrance Du Tigre

    저 자
    박지원
    역 자
    조은라, 스테판 브와
    출 판 사
    프랑스 Decrescenzo
    출 판 일
    2017.03.09
    수 상 연 도
    2018

    J'etends ta voix(김영하 『너의 목소리가 들려』), Les Planificateurs(김언수 『설계자들』), Ma très chère grande soeur(공지영 『봉순이 언니』), Le chant de scordes(김훈 『현의 노래』), La Remontrance du tigre(『호질 : 박지원단편선』)가 최종심 대상작에 올랐다. 원문의 이해를 바탕으로 한 풍부한 주석들 이 돋보이며 완성도 높은 번역으로 원작 특유의 은유와 풍자를 잘 전달하고 있는 La Remontrance du tigre(『호질: 박지원단편선』)가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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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역 | 위저드 베이커리 La panadería encantada

    저 자
    구병모
    역 자
    정민정, 이르마 시안자 힐 자녜스
    출 판 사
    멕시코 Nostra Ediciones
    출 판 일
    2015.12.08
    수 상 연 도
    2016

    올해 번역 부문 심사는 지난 4년간 출간된 총 22권의 스페인어 번역 작품을 대상으로 진행하였다. 이 가운데 최종심 논의 결과 『La panadería encantada 위저드 베이커리』(구병모 作, 정민정․이르마 시안자 힐 자녜스 共譯), 『Nuestros tiempos felices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공지영 作, 이혜경 譯), 『Nueve Pares de zapatos 아홉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윤흥길 作, 송병선 譯)이 최종 논의 대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심사위원들이 작품성, 해외독자의 접근성 등을 기준으로 논의 후 최종 투표한 결과 구어체를 스페인어로 잘 소화해냈고 원작이 재미와 보편성을 갖추고 있는 데다 현지에서의 반응도 좋은 『위저드 베이커리』가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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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역 | 바셀린 붓다 Vaseline-Buddha

    저 자
    정영문
    역 자
    얀 헨릭 디륵스
    출 판 사
    독일 Droschl
    출 판 일
    2015.02.06
    수 상 연 도
    2015

    독특하고 실험적인 글쓰기로 죽음과 구원, 존재의 퇴조 등 인간 본연의 문제를 집요하게 파고드는 정영문 작가의 실험적인 장편소설 『바셀린 붓다』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던 사물과 행위에 대해 자유롭고 매혹적 언어놀이를 펼친다. 특유의 실험적 글쓰기 정신이 돋보이는 아름답고 정교한 문체로 특히 규정하기 모호한 것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그것에 어울리는 모호한 형태를 부여하고 있다. 번역하기에 까다로운 원문의 문체를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대한 탄탄한 이해를 바탕으로 유려하고 문학성 높은 독일어로 옮긴 번역서는 원작에 뒤지지 않는 등가 번역을 이루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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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역 | 한국시선집 : 조선시대 The book of Korean poetry : Chosun Dynasty

    저 자
    맹사성 외
    역 자
    케빈 오록
    출 판 사
    싱가포르 Stallion Press
    출 판 일
    2014.04.01
    수 상 연 도
    2017

    최종심 논의 결과 『Rat Fire : Korean Stories from the Japanese Empire 식민지 시대 프롤레타리아 문학선집』(이기영 외作, 테오도르 휴즈, 이진경, 김재용, 이상경共譯), 『Princess Bari 바리데기』(황석영作, 김소라譯), 『I'll be right there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신경숙作, 김소라譯), 『One Day, Then Another 하루 또 하루』(김광규作, 조영실譯), 『The Book of Korean Poetry : CHOSŎN DYNASTY 한국시선집 : 조선시대』(맹사성 외作, 케빈 오록譯)가 최종 논의 대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심사위원들이 다섯 편의 장단점, 번역물이 갖는 의미를 논의 후 최종 투표한 결과 현재 외국인들이 한국 고전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였다는 시의성을 지니고 있고 한 해외 연구자가 오랜 시간 한국문화를 이해하려 노력하고 고민한 결과물로 여겨지는 『The Book of Korean Poetry : CHOSŎN DYNASTY』가 5표를 얻어 만장일치로 선정되었다.

  • 번역 |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Hors Les Murs

    저 자
    박완서
    역 자
    엘렌 르브렝
    출 판 사
    프랑스 Atelier des Cahiers
    출 판 일
    2012.01.22
    수 상 연 도
    2014

    올해 번역 부문 심사에는 지난 4년간 출간된 총 24권의 불어 번역 작품이 후보로 추천되었다. 이 가운데 두 차례의 심층토론 끝에 주현진(클로드 무샤르 공역) 번역의 『Une Feuille noire dans la bouche 입 속의 검은 잎』(기형도 作)과 엘렌 르브렝 번역의 『Hors les murs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박완서 作) 등 2권이 최종 후보작으로 선정되어 3차 회의에서 집중 논의되었다. 『Une Feuille noire dans la bouche 입 속의 검은 잎』은 시인과 작품 및 시대적 배경에 대한 소개와 번역자 후기가 포함되어 있는 섬세한 번역 작품으로, 시의 원문을 장악하여 시적 개념을 불어로 다시 전개한 번역어에서도 등가의 시를 구현한 점이 돋보였다는 평을 받았다. 또한 『Hors les Murs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는 번역본이 독자적인 문학작품으로 손색없이 읽히며, 번역가의 훌륭한 한국어 이해력으로 간결하면서 잔잔한 박완서 작가의 문체를 가장 잘 구현해냈다는 평을 받았다. 결국 각 번역의 장단점을 광범위하게 논의한 끝에 자연스러운 불어 구사로 개인사 및 사회 역사적 맥락을 잘 전달하고 소설적 정서를 훌륭하게 구현했으며, 번역가가 창의적 정신을 발휘하여 불어의 등가를 추구한 엘렌 르브렝의 『Hors les murs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를 수상작으로 선정하였다.

  • 번역 | 미쳐버리고 싶은, 미쳐지지 않는 Interdit de folie

    저 자
    이인성
    역 자
    최애영, 장 벨맹-노엘
    출 판 사
    프랑스 Imago
    출 판 일
    2010.02.13
    수 상 연 도
    2010

    대산문화리뷰
  • 번역 | 열하일기 The Jehol Diary

    저 자
    박지원
    역 자
    최양희
    출 판 사
    영국 Global Oriental
    출 판 일
    2010.02.01
    수 상 연 도
    2013

    올해 번역부문 심사에는 지난 4년간 출간된 총 30권의 영어 번역 작품이 후보로 추천되었다. 이 가운데 두 차례의 심층토론 끝에 김영희 편역의 『Questioning Minds: Short Stories by Modern Korean Women 한국여성작가 단편선』(박완서 외 作), 박선영(제프 가트롤 공역) 편역의 『On the Eve of the Uprising and Other Stories from Colonial Korea 소설가 구보 씨의 하루 외 단편모음집』(박태원 외 作), 최양희 번역의 『The Jehol Diary 열하일기』 (박지원 作) 등 3권이 최종 후보작으로 선정되어 3차 회의에서 집중 논의되었다. 『Questioning Minds: Short Stories by Modern Korean Women 한국여성작가 단편선』은 현대한국문학 초기인 1910년부터 최근에 이르는 여성작가들의 단편모음집으로 작품분석, 주석, 참고문헌, 찾아보기의 부대자료가 포함된 공력을 들인 노작이라는 평을 받았다. 또한 『On the Eve of the Uprising and Other Stories from Colonial Korea 소설가 구보 씨의 하루 외 단편모음집』은 일제강점기와 식민지와 해방공간의 경험을 다룬 채만식의 「만세전」과 박태원의 「소설가 구보 씨의 하루」 등 6편의 단편집으로 역자의 공력이 많이 들었다는 평을 받았다. 끝으로 『The Jehol Diary 열하일기』는 원래 한자로 쓰여져 있는데다 결정판이 없고 몇 개의 필사본만이 있어서 번역하기가 매우 까다로운 작품으로 한국어 번역본까지 참고해가며 번역한 역자의 노고가 컸다는 평을 받았다. 결국 각 번역의 장단점을 광범위하게 논의한 끝에 한국고전문학의 영어번역이 상대적으로 적은 점과, 번역에서 크고 작은 오류들이 가장 적다는 점을 고려해 최종적으로 최양희의 『The Jehol Diary 열하일기』를 수상작으로 선정하였다.

  • 번역 | 나무들 비탈에 서다 Los árboles en la cuesta

    저 자
    황순원
    역 자
    고혜선, 프란시스코 카란사
    출 판 사
    스페인 Ermitaño
    출 판 일
    2008.08.01
    수 상 연 도
    2012

    올해 번역부문 심사에는 지난 4년간 출간된 총 33권의 스페인어권 번역 작품이 후보로 추천되었다. 이 가운데 1차 심사에서 『식물들의 사생활』(이승우作/조갑동, 베르나르디노 에르난도 共譯), 『진술』(하일지作/이혜경, 호세 카탈란 共譯), 『소라단 가는 길』(윤흥길作/윤선미, 이강국 共譯), 『나무들 비탈에 서다』(황순원作/고혜선, 프란시스코 카란사 共譯), 『우리의 옛 노래』(임기중 편저/고혜선, 프란시스코 카란사 共譯) 등 다섯 편의 작품을 최종 심사 대상으로 선정하였다. 2차와 3차 독화를 거치며 원문과의 충실성 및 스페인어권 지역의 수용가능성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하여 『식물들의 사생활』은 번역이 매끄러우며, 작중인물들의 욕망과 사랑의 이야기를 식물성과 야수성에 빗대어 리듬감 있게 전개되는 원작의 구성을 무난하게 소화해내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리고 『나무들 비탈에 서다』는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인간의 실존적 의미와 구원의 의미를 처절하게 되물으며 소멸되는 인물들의 굴곡진 모습을 스페인어로 생동감 있게 구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결국 실존이라는 보편적 물음을 통해 새로운 감동을 선사할 수 잇다는 것이 장점으로 부각된 고혜선과 프란시스코 카란사 번역의 『나무들 비탈에 서다』가 수상작으로 결정되었다.

  • 번역 | 저기 소리없이 한 점 꽃잎이 지고 There a petal silently Falls : Three Stories by Ch'oe Yun

    저 자
    최윤
    역 자
    브루스 풀턴, 주찬 풀턴, 김기청
    출 판 사
    미국 Columbia University Press
    출 판 일
    2008.05.01
    수 상 연 도
    2009

    대산문화리뷰
  • 번역 | 칼의 노래 Schwertgesang

    저 자
    김훈
    역 자
    하이디 강, 안소현
    출 판 사
    독일 Edition Delta
    출 판 일
    2008.01.01
    수 상 연 도
    2011

    번역 부문 심사는 『박희진 시선』등 총 15권의 독어권 번역 작품이 후보로 추천되었다. 이 가운데 1차 심사에서 김선영/베르툴리스의 『시인』(이문열 作), 하이디 강/안소현의 『칼의 노래』(김훈 作), 양한주/하이너 펠트호프의 『검은 꽃』(김영하 作), 자보로브스키의 『순간의 꽃』(고은 作), 엘케 골헤르트-정/정형강의 『호질 外』(박지원 作) 등 다섯 편의 작품을 최종 심사 대상으로 선정하였다. 2차와 3차 독회를 거치며 번역의 가독성, 원작의 문화적 가치 및 대표성, 도착어 현지의 반응 및 기대되는 효과 등을 감안한 종합적 평가 등을 통해 『칼의 노래』 『검은 꽃』 『시인』 등 3편이 최종 논의 대상이 되었다. 『검은 꽃』은 잘 읽히는 번역이지만 우리 민족의 수난사를 과연 적절하게 보여주고 있는 작품인가 하는 데에 심사위원들의 의견이 다소 엇갈렸으며, 『시인』은 훌륭한 번역이긴 하지만, 1차 번역에서 “달포 뒤”가 “2주 뒤”로 옮겨지는 등 ‘밑그림’이 잘못 그려진 경우가 여러 건 지적되었다. 결국 원작이 비교적 잘 전달된 훌륭한 번역으로 하이디 강과 안소현이 공동 번역한 김훈 원작 『칼의 노래』가 영예의 수상작으로 확정되었다.

  • 번역 | 오래된 정원 Le Vieux Jardin

    저 자
    황석영
    역 자
    정은진, 자크 바틸리요
    출 판 사
    프랑스 Zulma
    출 판 일
    2006
    수 상 연 도
    2006

    대산문화리뷰
  • 번역 | 한씨 연대기 Die Geschichte des Herrn Han

    저 자
    황석영
    역 자
    강승희,오동식. 토르스텐 차이악
    출 판 사
    독일 DTV
    출 판 일
    2005.10.01
    수 상 연 도
    2007

    대산문화리뷰
  • 번역 | 만해 한용운시선 Everything Yearned for

    저 자
    한용운
    역 자
    프란시스카 조
    출 판 사
    미국 Wisdom
    출 판 일
    2005.01.11
    수 상 연 도
    2005

    대산문화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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