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18년 9월 수요낭독공감 개최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18.09.04|조회 : 562

9월 “수요낭독공감” 개최

9 5일 한국문예창작학회 낭독회 “당신이 꿈꾸는 동안”

9 12일 한국문인협회 낭독회 “우물에 관한 명상”

9 19일 한국시인협회 낭독회 “시와 축구가 만나다”

 

9월에도 작가와 독자가 서점에서 만나 삶과 문학을 이야기하는 “수요낭독공감”이 계속된다. “수요낭독공감”은 서울특별시(시장 박원순)와 대산문화재단(이사장 신창재)과 교보문고(대표 이한우)가 공동주최하며 9월 행사는 한국문예창작학회와 한국문인협회, 한국시인협회 주관으로 9 5일과 12 19일 세 차례에 걸쳐 교보문고 광화문점 배움과 합정점 배움에서 개최된다.

 

9월 낭독공감은 ▲5일 오후 7시 교보문고 광화문점 배움 한국문예창작학회 강스텔라, 고은진주, 김근, 김순자, 김유, 노수옥, 백성, 손나래, 이수니, 이승하, 이인, 조재학 시인이 참여하는 “당신이 꿈꾸는 동안”과 더불어 ▲12일 오후 4시 교보문고 광화문점 배움 한국문인협회 강정화, 장충열 시인과 최원현 수필가가 참여하는 “우물에 관한 명상”과 ▲19일 오후 4시 교보문고 합정점 배움 한국시인협회 김상미, 김왕노, 김인구, 김정수, 김중식, 김지헌, 박완호, 박지웅, 신수현, 이시백, 이위발, 이진욱, 이철경, 조현석, 최영규 시인이 참여하는 “시와 축구가 만나다”를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수요낭독공감”은 우리생활에 낭독문화가 자리 잡게 하기 위한 취지에서 2013년 처음 시행되었다. 이후, 정례화 된 낭독행사를 통해 각 문학단체에 소속되어 있는 많은 작가들을 대중에 소개하는 기회를 제공하였고, 책으로만 만나던 다양한 분야의 작가를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여 독자들과 일반 시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수요낭독공감”은 교보문고 광화문점과 영등포점에서 진행되어 왔으며, 낭독문화 확산을 위해 올해부터는 교보문고 합정점에서도 낭독회를 개최하고 있다.

 

일반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낭독공감 행사는 한국작가회의, 한국문인협회, 한국시인협회, 한국문예창작학회 등 대표적인 문학단체들이 주관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독자들과 만나고 소통한다. 낭독공감은 12월까지 매주 수요일(공휴일 및 연휴 전후 제외) 교보문고 광화문점과 영등포점, 합정점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일정은 대산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daesan.or.kr)와 인터넷교보문고 문화행사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9월 수요낭독공감 일정 -

일 정

주 관

초청 작가

낭독주제

9 5()

오후 7

교보문고 광화문점 배움

한국문예창작학회

강스텔라, 고은진주, 김근, 김순자,

김유, 노수옥, 백성, 손나래,

이수니, 이승하, 이인, 조재학 시인

당신이 꿈꾸는 동안

9 12()

오후 4

교보문고 광화문점 배움

한국문인협회

강정화, 장충열 시인,

최원현 수필가

우물에 관한 명상

9 19()

오후 4

교보문고 합정점 배움

한국시인협회

김상미, 김왕노, 김인구, 김정수,

김중식, 김지헌, 박완호, 박지웅,

신수현, 이시백, 이위발, 이진욱,

이철경, 조현석, 최영규 시인

시와 축구가 만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