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9월 수요낭독공감 개최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17.09.26|조회 : 68

9월 “수요낭독공감”
13일 “우리가 모르는 눈물을 부를 때“
20일 “희곡문학, 생태계의 변화”, “나의 시세계 <역사의식에서 사랑까지>
한국작가회의, 한국문인협회 주관으로 열려
시원한 가을 바람이 부는 9월, 문학인들이 시민들과 함께 문학작품을 읽고 이야기하는 “수요낭독공감”이 서점에서 펼쳐진다. 대산문화재단(이사장 신창재)과 교보문고(대표 이한우), 서울시(시장 박원순)가 공동주최하며 한국문예창작학회, 한국문인협회, 한국시인협회, 한국작가회의 주관으로 교보문고 광화문점 배움에서 개최된다.
 
9월 낭독공감은 ▲13일 오후 7시 한국작가회의 신용목, 신철규, 최현우 시인이 참가하는 “우리가 모르는 눈물을 부를 때” ▲20일 오후 4시 한국문인협회 김대현 희곡작가, 이혜선 시인이 참가하는 “희곡문학, 생태계의 변화”, “나의 시세계 <역사의식에서 사랑까지>”의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수요낭독공감”은 우리생활에 낭독문화가 자리잡게 하기 위한 취지에서 2013년 처음 시행되었다. 이후, 정례화된 낭독행사를 통해 각 문학단체에 소속되어 있는 많은 작가들을 대중에 소개하는 기회를 제공하였고, 책으로만 만나던 다양한 분야의 작가를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여 독자들과 일반 시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2015년부터는 낭독문화 확산을 위해 교보문고 광화문점 외에 영등포점에서도 낭독회를 개최하고 있다.
일반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낭독공감 행사는 한국작가회의, 한국문인협회, 한국시인협회, 한국문예창작학회 등 대표적인 문학단체들이 주관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독자들과 만나고 소통한다. 낭독공감은 12월까지 매주 수요일(공휴일 및 연휴 전후 제외) 교보문고 광화문점과 영등포점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일정은 대산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daesan.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9월 낭독회 일정 -
 일 정 주 관 초청 작가  낭독주제
9월 13일(수)
오후 7시
광화문점
한국작가회의 신용목, 신철규,
최현우 시인
“우리가 모르는 눈물을 부를 때”
9월 20일(수)
오후 4시
광화문점
한국문인협회 김대현 희곡작가, 이혜선 시인 “희곡문학, 생태계의 변화”,
“나의 시세계 <역사의식에서 사랑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