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6월 수요낭독공감 개최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17.06.15|조회 : 255


6“수요낭독공감”
매주 수요일 저녁은 서점에서 작가와 독자가 만나는 
14일 “새로운 언어, 새로운 시인들“, 28일 “붉은사슴동굴”을 주제로 한 낭독회 및 작가와의 대화,
17일에는 서울로 7017 개장을 맞아 안양예고 문창과의 특별 낭독공감 개최
 
6월에도 작가와 독자가 서점에서 만나 삶과 문학을 나누는 “수요낭독공감”이 계속된다. “수요낭독공감”은 대산문화재단(이사장 신창재)과 교보문고(대표 이한우), 서울시(시장 박원순)가 공동주최하며 6월 행사는 한국문예창작학회와 한국문인협회의 주관으로 6월 14일과 6월 28일 두 차례에 걸쳐 교보문고 영등포점 티움과 광화문점 배움에서 각각 개최된다. 특히 6월 17일 토요일에는 서울역 고가도로 서울로 7017 개장을 맞아 서울로 장미마당에서 안양예고 문예창작과 학생들의 특별 낭독공감이 열린다.
6월 낭독공감은 ▲6월 14일 오후 7시 교보문고 영등포점 티움 한국문예창작학회 강혜빈 권현지 김건영 김근 김유림 김은지 김정진 류진 문희정 배진우 서춘희 신성희 이필 정우신 한연희 시인 등 2016년 문예지 신인상 당선 시인들이 참가하는 “새로운 언어, 새로운 시인“과 ▲6월 17()  오후 3시 서울로 7017 장미마당 안양예술고등학교 문예창작과 학생들이 참가하는 ”가 흐르는 서울로“ ▲6월 28일 오후 4시 교보문고 광화문점 배움 한국문인협회 이상문 소설가와 김정임 시인이 참가하는 ”붉은사슴동굴”로 진행될 예정이다.
“수요낭독공감”은 우리 생활에 낭독문화가 자리잡게 하기 위한 취지에서 2013년 처음 시행되었다. 이후 정례화된 낭독행사를 통해 각 문학단체에 소속되어 있는 많은 작가들을 대중에 소개하는 기회를 제공하였고, 책으로만 만나던 다양한 분야의 작가를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여 독자들과 일반시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일반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낭독공감 행사는 한국문예창작학회, 한국문인협회, 한국시인협회, 한국작가회의 등 대표적인 문학단체들이 주관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독자들과 만나고 소통한다. 낭독공감은 4월 19() 시작되어 오는12월 13()까지 매주 수요일(공휴일 및 연휴 전후 제외) 교보문고 광화문점과 영등포점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일정은 대산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daesan.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6월 낭독회일정-
일정 및 장소 주관 초청작가 행사내용
6월 14()
오후 7
교보문고 영등포점 티움
한국문예
창작학회
강혜빈 권현지 김건영김  근 김유림 김은지김정진 류  진 문희정배진우 서춘희 신성희이  필 정우신
한연희 시인
“새로운언어, 새로운시인”
-2016문예지신인상당선
시인낭독회
6월 17()
오후 3
서울로 장미마당
안양예고
문예창작과
안양예고 학생 김기택, 심보선, 이장욱 등 중진시인들의 작품과 안양예고 학생들의 자작시낭독회
6월 28()
오후 4
교보문고 광화문점 배움
한국문인협회 이상문 소설가
김정임 시인
“붉은사슴동굴”을 주제로 한 
낭독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