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제15회 대산대학문학상 공모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16.09.05|조회 : 3031


15대산대학문학상 작품 공모
, 소설, 희곡, 평론, 동화 5개 부문
상금 각 700만 원, 해외문학기행
<창작과비평>에 등단작 발표, <대산문화>에 기행문 수록
 
- 대산문화재단(이사장 신창재)은 교보생명의 후원을 받아 창비(대표 강일우)와 공동으로 제15회 대산대학문학상을 공모한다.
- 한국문학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패기 있고 실험정신 넘치는 작품을 발굴해 온 대산대학문학상은 국내외 모든 대학(전문대학, 특수대학 포함) 재학생 및 휴학생을 대상으로 (시조), 소설, 희곡, 평론, 동화 등 총 5개 부문에서 ▶시(시조) - 5편 ▶소설 - 200자 원고지 80장 내외 1편 ▶희곡 - 100장 내외 1편 ▶평론 - 200자 원고지 70장 내외 1편 ▶동화 - 200자 원고지 30~40장 내외 2편을 기준으로 2016 9 1()부터 11 9()까지 응모작을 접수한다.
수상자 및 수상작(부문별 당선 1)은 계간 <창작과비평>에 발표하고 수상자는 기성문인으로 대우하며, 상금 700만 원과 함께 부상으로 해외문학기행의 기회가 주어진다. 해외문학기행의 기행문은 계간 <대산문화>에 수록된다.
- 심사결과는 오는 12월 중 발표하며, 시상식은 2017 1월 중 개최하고 수상작과 심사평은 <창작과비평> 2017년 봄호에 수록할 예정이다.
- 대산대학문학상은 『두근두근 내 인생』『비행운』등으로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소설가 김애란(1회 소설)을 비롯하여, 12회 이효석문학상을 수상한 윤고은(2회 소설), 2008년 동아연극상 5관왕의 김지훈(4회 희곡), 시집『거인을 보았다』 등으로 한국시단에서 주목 받고 있는 백상웅(5회 시), 한국 평론의 새로운 가능성으로 꼽히는 강동호(5회 평론), 2009, 2010 MBC창작동화대상을 각각 수상한 김해등(6회 동화), 문부일(7회 동화) 등 한국문단의 걸출한 신인들을 배출해왔다.
- 수상자들에게 부상으로 주어지는 해외문학기행은 2017 1월 중 실시하며 해외 문학 및 문화 유적을 탐방한다. 특히 대산문화재단이 그동안 국제문학교류 사업을 통해 구축해 온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해당 지역의 문학관련 기관, 한국학 설치 대학 등을 방문하고, 외국 문인과의 간담회 등을 갖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