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9월 "수요낭독공감"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16.08.29|조회 : 1819

 9월 “수요낭독공감”

7일 “다문화 시조의 창작 방향”, “알파고 시대와 시”
21일 “바람에 관한 몇 가지 상념”
28일 “박영근 시인 추모 낭독회 <솔아 솔아 푸른 솔아>”

가을의 문턱에서 시인들이 시민들과 함께 시를 읽고 이야기하는 “수요낭독공감”이 펼쳐진다. 책의 향기가 가득한 서점에서 9월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낭독공감 행사는 대산문화재단(이사장 신창재)과 교보문고(대표 이한우), 서울시(시장 박원순)가 공동주최하며 한국문인협회, 한국시인협회, 한국문예창작학회, 한국작가회의 주관으로 교보문고 광화문점 배움에서 개최된다.

9월 낭독공감은 ▲7일 오후 4시 한국문인협회 권갑하 시인이 참가하는 “다문화 시조의 창작 방향“ ▲7일 오후 7시 한국시인협회 최동호, 이채민, 이현승, 최금녀 시인이 참가하는 “알파고 시대와 시” ▲21일 오후 7시 한국문예창작학회 이은봉 시인이 참가하는 “바람에 관한 몇 가지 상념” ▲28일 오후 7시 한국작가회의 김주대, 김해자, 문동만 시인이 참가하는 “박영근 시인 추모 낭독회 <솔아 솔아 푸른 솔아>”로 진행될 예정이다.
“수요낭독공감”은 우리생활에 낭독문화가 자리잡게 하기 위한 취지에서 2013년 처음 시행되었다. 이후, 정례화된 낭독행사를 통해 각 문학단체에 소속되어 있는 많은 작가들을 대중에 소개하는 기회를 제공하였고, 책으로만 만나던 다양한 분야의 작가를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여 독자들과 일반 시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일반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낭독공감 행사는 한국작가회의, 한국문인협회, 한국시인협회, 한국문예창작학회 등 대표적인 문학단체들이 주관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독자들과 만나고 소통한다. 낭독공감은 12월까지 매주 수요일(공휴일 및 연휴 전후 제외) 교보문고 광화문점과 영등포점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일정은 대산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daesan.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일 정 주 관 초청 작가 낭독주제
9월 7일(수)
오후 4시
한국문인협회 권갑하 시인 “다문화 시조의 창작 방향”
9월 7일(수)
오후 7시
한국시인협회

최동호, 이채민,

이현승, 최금녀 시인
“알파고 시대와 시”
9월 21일(수)
오후 7시
한국문예창작학회 이은봉 시인 “바람에 관한 몇 가지 상념”
9월 28일(수)
오후 7시
한국작가회의

김주대, 김해자,

문동만 시인

“박영근 시인 추모 낭독회

<솔아 솔아 푸른 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