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제12회 대산대학문학상 작품 공모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13.09.11|조회 : 6598

 

◈ 보 도 자 료 ◈

(2013. 9. 9)





 
대학생 문청들의 등용문


 
제12회 대산대학문학상


 
작품공모


 
시ㆍ소설ㆍ희곡ㆍ시나리오ㆍ평론ㆍ 동화 / 6개 부문

상금 각 5백만원 / 부상 해외 문학기행


- 대산문화재단(이사장 신창재)은 교보생명의 후원을 받아 창비(대표 강일우)와 공동으로 제12회 대산대학문학상을 공모한다.

- 한국문학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패기 있고 실험정신 넘치는 작품을 발굴해 온 대산대학문학상은 국내외 모든 대학(전문대학, 특수대학 포함) 재학생 및 휴학생을 대상으로 시(시조), 소설, 희곡, 시나리오, 평론, 동화 등 총 6개 부문에서 ▶시(시조) - 5편 ▶소설 - 200자 원고지 80장 내외 1편 ▶희곡 - 100장 내외 1편 ▶시나리오 - 상영시간 100분 이내 장편 1편 ▶평론 - 200자 원고지 70장 내외 1편 ▶동화 - 200자 원고지 30~40장 내외 2편을 기준으로 2013년 9월 2일(월)부터 11월 8일(금)까지 응모작을 접수한다.

수상자(부문별 당선 1명)는 계간 <창작과비평>에서 지면을 제공하여 기성문인으로 대우하고, 각 5백만원의 상금과 함께 부상으로 해외문학기행의 기회가 주어진다.

- 심사결과는 오는 12월 중 발표하며, 시상식은 2014년 1월 중 개최하고 수상작과 심사평은 <창작과비평> 2014년 봄호에 수록할 예정이다.

- 대산대학문학상은 『두근두근 내 인생』『비행운』등으로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소설가 김애란(1회 소설)을 비롯하여, 제12회 이효석문학상을 수상한 윤고은(2회 소설), 2008년 동아연극상 5관왕의 김지훈(4회 희곡), 2009년 MBC창작동화대상을 수상한 김해등(6회 동화) 등 패기 있고 실험정신 넘치는 젊은 문인 배출을 이어가고 있다.

- 수상자들에게 부상으로 주어지는 해외 문학기행은 2014년 1월 중 실시하며 해외 문학 및 문화 유적을 탐방한다. 특히 대산문화재단이 그동안 국제 문학교류 사업을 통해 구축해 온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해당 지역의 문학관련 기관, 한국학 설치 대학 등을 방문하고, 외국 문인과의 간담회 등을 갖게 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