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

제22회 대산문학상 시상식 개최 2014.11.07

지난 2014년 11월 26일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제22회 대산문학상 시상식이 개최되었습니다.

많은 문학 및 문화계 인사분들이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시상식 시작 전에 수상자, 주요 귀빈들, 대산문화재단 신창재 이사장의 단체사진 촬영이 있었습니다.
평론 부문 심사를 맡으셨던 염무웅 평론가께서 심사총평을 전해주셨습니다.
시 부문 수상자는『체 게바라 만세』의 박정대 시인입니다.
소설 부문에서는 『아들의 아버지』의 김원일 소설가께서 수상자로 선정되셨습니다.
평론 부문은 『폐허에서 꿈꾸다』의 남진우 평론가께서 수상하셨습니다. 남진우 평론가는 제15회 대산문학상 시 부문 수상에 이어 평론 부문에서도 수상하여 하객들의 축하를 두배로 받았습니다. 
번역 부문 수상자는 故박완서 소설가의『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를 불어로 번역하신 엘렌 르브렝 번역가입니다.
김병익 평론가께서 수상자들을 위한 축사를 들려주셨습니다.

진은영 평론가께서 기쁜 마음으로 건배를 제의해주셨습니다. 

 

지난 한 해 한국 문학을 한층 풍요롭게 해주신 수상자분들께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바쁘신 와중에도 시상식에 발걸음해주신 내외빈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