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4회 대산문학상의 시·소설 부문 본심 대상작들이 확정되었습니다.
시·소설 부문은 예심과 본심의 양심제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하고 있습니다.
본심에 오른 작품들을 아래와 같이 소개합니다. 한국 문학을 사랑하는 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시 부문(총 10건)] *작가명 가나다 순
예심위원 : 양경언, 오은, 이영주
[소설 부문(총 8건)]
예심위원 : 김이설, 손홍규, 안서현, 이경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