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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수요낭독공감 개최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18.06.07|조회 : 1700


푸르른 6월에도 작가와 독자가 서점에서 만나 삶과 문학을 이야기하는 “수요낭독공감”이 계속된다. “수요낭독공감”은 서울특별시(시장 박원순)와 대산문화재단(이사장 신창재)과 교보문고(대표 이한우), 서울시(시장 박원순)가 공동주최하며 6월 행사는 한국문예창작학회와 한국작가회의, 한국문인협회 주관으로 6월 8일과 20일, 27일 세 차례에 걸쳐 교보문고 광화문점 배움과 영등포점 티움에서 개최된다. 6월 첫째 주 수요일은 휴일인 관계로 금요일인 8일 낭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6월 낭독공감은 ▲8일 오후 7시 교보문고 광화문점 배움 한국문예창작학회 김오 박덕규 박철 손진은 이승하 시인과 김효숙 소설가가 참가하는 “플레밍턴 고등어”와 ▲20일 오후 7시 교보문고 영등포점 티움 한국작가회의 김해자 유용주 이정록 시인이 참가하는 “파도를 기다리는 모래처럼” ▲27일 오후 4시 교보문고 광화문점 배움 한국문인협회 김홍신 소설가와 김영 장충열 시인이 참가하는 “인생사용 설명서 그리고 도롱뇽 울음소리”를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