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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광화문 목요 낭독공감 안내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14.12.01|조회 : 8911

 
 

12月 “광화문 목요 낭독공감”

- 4일(목) 오후 7시, 한국시인협회 디카詩 낭독회 – 디카시와 함께 12월로

- 11일(목) 오수 7시, 한국작가회의 아동문학가 김자연, 박예분, 안학수, 이성자 동시 낭독회

-18일(목)오후4시, 한국문인협회 허형만 시인 『불타는 얼음』 낭독회



대산문화재단(이사장 신창재)과 교보문고(대표 허정도)는 서울특별시와 함께 목요일 오후 교보문고 광화문점 배움아카데미에서 한국문예창작학회, 한국문인협회, 한국시인협회, 한국작가회의 등 문학단체와 함께 작가와 독자가 소통하는 낭독회인 “광화문 목요 낭독공감”을 실시하고 있다. 특별히 올해 광화문 목요 낭독공감은 ‘詩의 도시 서울’ 프로젝트사업과 연계하여 서울특별시와 함께 진행한다.


12월 낭독회는 ▲4일 오후 7시 한국시인협회에서 공광규 김영탁 이재훈 나금숙 윤성택 최광임 장인수 시인과 이병헌 평론가 등을 초청하여 디카詩 낭독회, ▲11일 오후 7시 한국작가회의에 김자연, 박예분, 안학수, 이성자 아동문학가를 초청하여 동시 낭독회 및 작가와의 대화, ▲18일 오후 4시 한국문인협회에서 허형만 시인을 초청하여 시집 『불타는 얼음』 낭독회 및 작가와의 대화를 진행한다.


올해 4월부터 시작된 “광화문 목요 낭독공감”은 낭독행사를 상설화하여 낭독 문화를 발전, 확산시켜 우리 생활에 독서문화가 더욱 밀접하게 자리 잡히게 하기 위한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또한 각 문학단체에 소속되어 있는 많은 작가들을 대중에 소개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독자들에게는 책으로만 만나던 작가를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매주 마련한다는 점에서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12월 낭독공감 일정은 대산문화재단 홈페이지(www.daesan.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12월 낭독회 일정>

일 정

주 관

초청 작가

행 사 내 용

12월4일(목)

오후 7시

한국시인협회

공광규 이병헌

김영탁 이재훈

나금숙 윤성택 최광임 장인수

이호준

디카詩 낭독회 – 디카시와 함께 12월로

공광규 시집 『담장을 허물다』

이병헌 평론집 『한국현대비평의 문체』

김영탁 시집 『새소리에 몸이 절로 먼산 보고 인사하네』

이재훈 시집 『명왕성 되다』

나금숙 시집 『레일라 바래다주기』

윤성택 시집 『감에 관한 사담들』

장인수 시집 『공손한 뿔』

이호준 여행산문집 『문명의 고향 티그리스를 걷다』 낭독회


12월11일(목)

오후 7시

한국작가회의

김자연 박예분

안학수 이성자

김자연 동시집 『감기 걸린 하늘』

박예분 동시집 『햇덩이 달덩이 빵 한 덩이』

안학수 동시집 『부슬비 내리던 장날』

이성자 동시집 『손가락 체온계』


12월18일(목)

오후 4시

한국문인협회

허형만

허형만 시집 『불타는 얼음』 낭독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