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생100주년 문학인 기념 문학제

  • 학술 | 격동기, 단절과 극복의 언어

    저자 이숭원, 강헌국 외 역자

    출판사 민음사 출판일 2015.12.31

    2015년 탄생 100주년을 맞은 문인 강소천, 박목월, 서정주, 임옥인, 함세덕, 황순원을 주제로 개최한 심포지엄에서 발표된 발제, 토론문과 위 작가들의 생애, 작품 연보, 연구서지 수록한 기념 논문집이다. 『격동기, 단절과 극복의 언어』는 민족주의적 관점의 차이, 문학사를 바라보는 입장의 차이, 정치적 차이 등 다양한 스펙트럼을 통해 근대 문인들이 선택 또는 배제되면서 다 함께 조명 받을 공론의 장이 없었던 점을 극복하고, 통합과 포용의 문학사를 지향함으로써 작가들의 문학적 공과 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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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술 | 한국문학, 모더니티의 감각과 그 분기(分岐)

    저자 윤지관, 유성호 외 역자

    출판사 민음사 출판일 2014. 12. 16

    2014년에 탄생 100주년을 맞은 김광균, 김사량, 오영수, 유항림, 이용악, 장만영에 대한 기념 논문집 『한국문학, 모더니티의 감각과 그 분기』가 발간되었다. 대상작가들이 만 스무살에 도달한 1934년은 식민치하에서 어느 정도 열려 있던 문화적 공간조차 닫히고 있던 시기다. 또한 당시 시대상을 바탕으로 한국문단에 모더니즘의 토대가 마련된 시기이기도 하다. 이러한 시기에 비애의 정서를 감각적 언어에 실어내거나, 현실에 대한 환멸의 연원을 찾으며 자기존재의 의미를 확인하거나, 민족 공동체의 고통과 원한을 시로써 표현해내는 등 1914년생 문인들의 문학은 모더니티의 감각을 지니고 서로 다르게 발화되었다. 그 다양한 분기에 대한 탐구를 이 논문집에 수록하였다. 또한 작가의 연보와 연구서지가 실려 있어 한국 근대문학의 자료를 한층 두텁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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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술 | 겨레의 언어, 사유의 충돌

    저자 전영태, 장영우 외 역자

    출판사 민음사 출판일 2013. 12. 30

    이번 탄생 100주년 문학인 기념문학제 논문집은 한국의 본격적인 근대문학이 태동하기 전 과도기에 해당하는 1913년에 태어난 김동리, 김동석, 김현승, 박계주, 양명문, 이태극, 조명암 등을 다루었다. 이 일곱 문인들은 다양한 스펙트럼의 문학적 경향을 보여 뚜렷한 문학적 공통점을 찾아볼 수 없는데 이는 곧 한국 문학이 다변화되었음을 증명한다. 한두 갈래 묶음으로 정리할 수 없는 문학의 다기화 현상을 이들은 자신만의 문학적 궤적으로 실현해낸 것이다. 그 일곱 개의 궤적을 탐구한 결과물인 이 논문집은 심포지엄에 발표되었던 발제 및 토론문과 함께 해당 작가의 연보와 연구서지를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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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술 | 언어의 보석, 어둠 속의 연금술사들(2012 탄생 100주년 문학인 기념문학제 논문집)

    저자 황광수, 고형진 외 역자

    출판사 민음사 출판일 2012.11.19

    1912년에 태어나 올해로 탄생 100년을 맞는 문학인들 가운데 가장 왕성한 활동을 전개했던 백석, 김용호, 설정식, 이호우, 정소파 등 5인은 일제 강점기라는 식민지 시대의 암울한 상황과 절망적인 조건에서도 문학의 끈을 놓지 않았다. 특히, 백석을 필두로 한 시인들은 언어들을 보석처럼 갈고 닦아 빛나는 시어들을 탄생시켰다. 이 책은 동일한 역사적 시간대에 서로 다른 길을 개척한 문인들을 다루며 한 시대의 문학적 자장을 총체적으로 음미해 볼 수 있는 논문집이다. 또한 그간 제대로 조명할 기회가 없었던 한국 시조가 근대화과정에서 겪은 변형과 의미도 살펴 볼 수 있다.

  • 학술 | 이산과 귀향, 한국문학의 새 영토(2011 탄생 100주년 문학인 기념문학제 논문집)

    저자 황현산, 신형기 외 역자

    출판사 민음사 출판일 2011.10.30

    2001년부터 한국 근대문인을 기리고 우리 문학사를 되짚어 보기 위해 재단과 한국작가회의가 개최해 온 ‘탄생 100주년 문학인 기념문학제’의 11번째 논문집이 발간되었다. 1911년에 태어난 노천명, 김남천, 윤석중, 이원수, 정비석, 안수길, 박영준을 주제로 한 발제문과 토론문 그리고 윤곤강, 임학수를 포함한 아홉 작가의 작품 연보 및 연구 서지가 실려 있다. 일제강점기 시대에 자신이 뿌리를 둔 고향을 떠나야만 했던 이 땅의 정신들은 민족의 위기를 고향의 위기로 체험하였다. 이 시대에 우리의 작가들이 발견하고 발전시킨 고향 의식과 그 주제에 대한 천착이 한국 현대시에는 서정의 깊이를 더해주었고, 소설에는 사실주의의 발전을 가져다주었다. 본 논문집을 통해 1911년에 태어난 작가들이 어떻게 고향에 대해 고찰하고 형상화하였는지를 알 수 있는 동시에 인간성의 상처를 회복하기 위하여 기억의 문제에 집착하였던 서양의 근대 문학과도 보조를 같이하였던 우리 문학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 학술 | 실험과 도전, 식민지의 심연(탄생 100주년 문학인 기념문학제 논문집 2010)

    저자 권영민, 이태동 역자

    출판사 민음사 출판일 2010.12.30

    재단과 한국작가회의가 2001년을 시작으로 매년 개최해온 ‘탄생 100주년 문학인 기념문학제’의 2010년 논문집이다. ‘실험과 도전, 식민지의 심연’ 이라는 이름으로 발간된 이번 논문집에는 안막, 안함광, 이북명, 이상, 이찬, 피천득, 허준 등 탄생 100주년을 맞은 작가들의 문학적 생애를 재조명하는 발제문과 토론문이 각 작가의 연보 및 연구서지 목록과 함께 실려 있다. 일제 강점기가 시작되는 1910년에 태어나 압제와 궁핍을 면할 수 없게 되었던 이들의 비판적 도전과 창조적 실험에 대한 분석이 논문집 곳곳에 실려 있다. 격동의 근대물결 속에서 치열하게 고민하고 저항하는 이들의 작가 정신은 앞으로 한국문학의 발전을 위한 길잡이가 되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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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술 | 전환기, 근대 문학의 모험(탄생 100주년 문학인 기념문학제 논문집 2009)

    저자 최원식, 강상희 역자

    출판사 민음사 출판일 2009.10.30

    탄생 100년을 맞는 작가들의 문학적 업적과 생애를 객관적으로 조명하고 정리하여 우리 문학의 진로를 모색한 인문서 『전환기 근대 문학의 모험』. 이 책은 김환태, 이원조, 신석초, 모육순, 박태원, 김내성, 현덕, 안회남 등 생애의 대부분을 식민지인으로 살다 간 불우한 세대의 문학가들을 만나본다. 근대화와 일제 치하의 격변기를 살며 치열한 작가정신으로 우리 문학을 개척한 이들의 문학 활동은 한국 문학사가 올곧게 자리 잡기 위한 길잡이가 되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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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술 | 근대의 안과 밖(탄생100주년 문학인 기념문학제 논문집 2008)

    저자 조남현, 김인환 외 역자

    출판사 민음사 출판일 2008.12.24

    1908년에 태어나 2008년 탄생 100주년을 맞는 문학인들 가운데 왕성한 활동을 전개했던 김기림, 김유정, 김정한, 백철, 유치환, 이무영, 임화, 최재서 등 8인의 문학적 업적과 생애를 객관적으로 조명, 정리한 책이다. 이 책은 문학의 안과 밖을 잘 드러냈던 중요한 작가들로 평가한다. 또한 이들이 가장 활발하게 활동했던 1930년대는 리얼리즘과 모더니즘이 혼재했던 시기이며 서로 상보, 상생의 관계가 유지했던 시기임을 말한다. ‘근대의 안과 밖’이라는 문학제의 주제처럼 ‘근대’라는 질곡을 헤쳐나간 이들의 문학 활동을 통해 한국문학사가 올곧게 자리 잡기 위해 지금 문학인들이 어떤 사명을 가져야 하는지도 조명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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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술 | 분화와 심화 어둠 속의 풍경들 (탄생100주년문학인기념문학제논문집 2007)

    저자 염무웅 , 고형진 역자

    출판사 민음사 출판일 2007.12.28

    분화와 심화, 어둠 속의 풍경들
    염무웅, 고형진 외 著, 민음사 刊
    재단과 한국작가회의가 매년 개최하고 있는 ‘탄생 100주년 문학인 기념문학제’의 2007년 논문집이다. 2001년을 시작으로 일곱 번째를 맞은 이 문학제는 ‘분화와 심화, 어둠 속의 풍경들’이라는 이름으로 김달진, 김문집, 김소운, 김재철, 박세영, 신석정, 이효석 등 탄생 100년을 맞는 작가들의 문학적 업적과 생애를 다시 한번 조명하는 기회를 가졌다. 1907년에 태어난 이들의 삶의 출발점은 망국의 위기와 근대적 전환이 교차하는 갈림길의 한 가운데 서 있었으며, 인생역정 전체가 시대의 격랑을 피할 수 없는 운명의 예고와도 같았다. 이들의 문학은 식민지 시대를 증거하는 독특한 초상들 중 하나로서 외면할 수 없는 중요성을 차지하고 있으며 따라서 후세의 문학가들에게 심도있는 해명을 요구할 권리를 갖고 있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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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술 | 주변에서 글쓰기 상처와 선택 (탄생100주년문학인기념문학제논문집 2006)

    저자 김인환 , 정호웅 역자

    출판사 민음사 출판일 2006.12.28

    주변에서 글쓰기, 상처와 선택
    김인환, 정호웅 외 著, 민음사 刊
    재단과 민족문학작가회의가 매년 개최하고 있는 ‘탄생 100주년 문학인 기념문학제’의 2006년 논문집이다. 2001년을 시작으로 여섯 번째를 맞은 이 기념문학제는 ‘주변에서 글쓰기, 상처와 선택’이라는 이름으로 이하윤, 이주홍, 강경애, 최정희, 유진오, 엄흥섭, 김오남, 이정호, 조종현 등 탄생 100년을 맞는 작가들의 문학적 업적과 생애를 다시 한번 조명하는 기회를 가졌다. 주로 1931년 만주사변을 전후하여 문단 활동을 시작한 이들은 식민지하 그것도 전시하의 통제 아래에서 작품을 발표해야 했다. 착잡한 심정으로 검열을 의식하고 자유로운 표현을 포기해야 했던 그들이 안고 가야 했던 상처는 무엇이었으며 결국 어떤 선택을 해야만 했을까. 이들 아홉 명의 작가들을 통해 우리 문학이 걸어온 길을 다시 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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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술 | 해방 전후 우리 문학의 길 찾기(탄생100주년문학인기념문학제논문집 2005)

    저자 염무웅 최원식 역자

    출판사 민음사 출판일 2005.12.25

    해방 전후, 우리 문학의 길 찾기
    최원식 등 15명 著, 민음사 刊
    재단과 민족문학작가회의가 2001년 이래 매년 탄생 100주년을 맞는 작가들을 기념해 개최하고 있는 기념문학제의 2005년 심포지엄 논문들이 책으로 묶여져 나왔다. 논문집의 제목이기도 한 ‘해방 전후, 우리 문학의 길 찾기’란 주제로 2005년 9월 열린 심포지엄에는 1905년에 태어난 김광섭, 김태준, 마해송, 박팔양, 유치진 등 5명의 작가들을 놓고 최원식, 염무웅 등 7명의 발제자와 정과리, 고형진 등 8명의 토론자가 참가해 논문을 발표하였는데, 이번 논문집에는 이들 논문 외에도 심포지엄에는 포함되지 않았던 김태진, 김화산, 박아지, 이헌구, 정인섭 등을 포함 총 10명의 문인들에 대한 상세한 서지자료가 추가되어 있다. 탄생 1백주년 문학인 기념논문집으로 기존에 출간되어 있던 『근대 문학, 갈림길에 선 작가들』(2001~2002년), 『어두운 시대의 빛과 꽃』(2003~2004년) 등의 책과 함께 이번 논문집은 한국문학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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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술 | 어두운 시대의 빛과 꽃(탄생100주년문학인기념문학제논문집 2003-2004)

    저자 김대행 역자

    출판사 민음사 출판일 2004.11.30

    탄생 100주년 문학인 기념문학제 논문집. 제2권 『어두운 시대의 빛과 꽃』에서는 1903년과 1904년에 태어난 작가들의 문학세계를 살펴보고 있다. 제1부에는 1903년에 태어난 작가들인 권환, 김기진, 김영랑, 김진섭, 송영, 양주동, 윤기정, 이은상, 최명익에 관한 발제 논문들을 수록하였다. 10명의 작가들은 일제 식민지 치하인 1920년대부터 활발한 문학 활동을 펼치며 우리 근대 문학의 여명기를 개척한 사람들이다. 그들은 문단의 좌ㆍ우ㆍ중간파를 대표하며 초기 한국 문학을 다양하고 풍요롭게 만드는 데 큰 기여를 하였다. 제2부에서는 2004년에 100주년을 맞은 계용묵, 박용철, 박화성, 이양하, 이육사, 이태준을 다루고 있다. 식민지 시대에 저항의 불을 밝히고 미학적 완성도로 근대 문학의 꽃을 피워낸 작가들을 두루 살펴보고, 특히 월북한 이력 때문에 저평가되었던 1930년대의 대표적 소설가 이태준의 문학 세계를 재조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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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술 | 근대문학 갈림길에 선 작가들(탄생100주년문학인기념문학제논문집2001-2002)

    저자 김윤식 역자

    출판사 민음사 출판일 2004.11.30

    탄생 100주년 문학인 기념문학제 논문집. 제1권 『근대 문학, 갈림길에 선 작가들』에서는 1901년과 1902년에 태어난 작가들을 다루고 있다. 제1부에는 근대성의 표상인 국민국가 지향과 반제 투쟁, 자본제 생산양식 지향과 반봉건 투쟁에 영향을 받은 김동환, 박영희, 박종화, 심훈, 이상화, 최서해에 관한 논문들을 수록하였다. 자신의 개인적, 사회적 체험에서 얻은 의식과 시대적, 지역적 배경이 부과한 계급적 의식 사이에서 방황하면서 균형을 잡고자 노력한 이들의 문학세계를 논의하고 있다. 제2부에는 시인 김상용, 김소월, 정지용과 소설가 나도향, 주요섭, 채만식에 관한 논문을 수록하였다. 시인들의 작품을 통해 그들이 겪어야 했던 시대의 고통과 시 쓰기의 고통을 살펴보고, 주관 서술과 객관 서술을 여러 방향으로 개척한 소설가들의 작품을 통해 주류 소설과 실험 소설의 발전을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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