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사업

  • 학술 | 마음의 연대: 전통,차이,미래 그리고 독자

    저자 2018 한중일 동아시아문학포럼 한국조직위원회 외 역자

    출판사 아시아 출판일 2018.10.15

    『마음의 연대』는 대산문화재단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기획, 개최한 ‘2018 한중일 동아시아문학포럼’에 참여하는 작가들이 제출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한국, 중국, 일본을 대표하는 작가들, 한국의 서하진, 방현석, 곽효환, 권여선 등 12명, 중국의 쑤퉁, 톄닝, 장웨이, 츄화둥 등 12명, 일본의 히라노 게이치로, 나카지마 교코, 아베 마사히코 등 12명. 32명의 아시아 대표 작가들의 대표 작품들이다. 한국어판은 판매본으로, 중국어판과 일본어판은 비판매본으로 출간되었다. 제4회째를 맞이해 포럼 주제를 ‘21세기 동아시아문학, 마음의 연대: 전통, 차이, 미래 그리고 독자’로 정했다. 3국간 풀리지 않는 문제들로 인한 갈등과 경색 국면을 세 나라 모두 공감하는 ‘문학의 위대함’으로 풀어보고자 한다. 한중일로 시작해 여타 동아시아 국가들을 포괄하는 진정한 의미의 동아시아문학포럼으로 확대, 발전하는 것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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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술 | 문자공화국의 꿈

    저자 모옌 외 역자

    출판사 민음사 출판일 2016.06.30

    『문자공화국의 꿈』은 제3회 중·한·일 동아시아문학포럼에서 모옌, 김인숙, 에쿠니 가오리 등 중국, 한국, 일본의 대표 작가들이 발표한 내용을 엮은 책이다. 중국 베이징과 칭다오에서 개최된 제3회 동아시아문학포럼에서는‘창작의 영감과 가정과 사회’라는 주제를 놓고 3국의 작가들이 열띤 토론으로 풍성한 내용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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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술 | 근대와 나의 문학

    저자 모옌 외 역자

    출판사 민음사 출판일 2008.04.30

    한중 문인들이 '근대와 나의 문학'이라는 주제로 모여 발표한 글을 엮은 책. 중국 문학을 대표하는 『붉은 수수밭』의 모옌을 비롯하여 장종, 쑤팅, 차오원쉬엔, 진런순 등 중국 작가 11명, 그리고 한국 시문학의 거대한 산맥 고은을 비롯한 김광규, 김원일, 정호승, 신경숙, 은희경 등 12명의 한국 작가들이 근현대를 살아오면서, 문학의 길을 걸어오면서 가졌던 문제의식과 해결책의 모색, 여러 문화 현상에 대한 단상, 현재의 화두에 관하여 이야기한다. 문학을 통해 서로의 생각과 인문적 가치를 나눔으로써 평화와 공존을 꾀하고 이 지역의 평화와 안녕을 모색하고 21세기 세계 전반의 진로에 지혜를 보태기 위해 한중 문학 포럼을 열었다. 국경을 초월한 문학 교류를 통해 동양적 전통과 서양적 현대가 충돌하는 삶의 현장을 온몸으로 겪으면서 탄생시킨 작품들의 뿌리를 캘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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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술 | Literature and Its Readership in the Changing World

    저자 Svetlana Alexievich 외 역자

    출판사 서울셀렉션 출판일 2018.05.21

    As much as the rapid and radical changes that have occurred in the lives of mankind during the past half century, the circumstances of literature have also changed. With market globalization, literary works are packaged and sold as cultural products, and literary boundaries have become obscured and intertwined to give rise to “hybrid” and “fusion” cultures. In the age of multi-media, text is stripped of its former authority and literature competes with electronic and video content. For literature to now survive in this new environment, it must affiliate itself with the new media or invent new literary forms. How are the literature and the readers adapting to this age of fundamental transition, and how should writers respond? Literature and Its Readership in the Changing World is a compilation of answers to these questions proposed by writers of various cultural backgrounds. Throughout three sections entitled “Perceiving ‘Us’ and ‘Them,’” “Literature in the Globalizing World/Age of Multimedia,” and “Writers and the Market,” Nobel Prize laureates Svetlana Alexievich and Jean-Marie Gustave Le Cl?zio, post-colonialist literature master Nuruddin Farah, and other world-class literary masters such as Amitav Ghosh, Antoine Compagnon, Robert Hass, Omar P?rez Lop?z, and Keiichiro Hirano voice their 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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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술 | 새로운 환경 속의 문학과 독자

    저자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 외 역자

    출판사 민음사 출판일 2017.12.30

    노벨문학상 수상자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 프랑스 문단의 살아 있는 신화 르 클레지오, 소말리아 탈식민주의 문학의 대표 작가 누르딘 파라, 한국의 대표적 지성 김우창, 시인 고은 등 국내외를 망라한 전 세계 문학 거장 42인이, 후기 산업시대의 도래와 과학기술의 발달로 초래된 순수문학의 위축, 문학의 상품화, 문학의 전자 매체 및 영상 매체와의 경쟁 등 변화된 환경 속에 놓인 문학의 문제들을 새로운 각도에서 더욱 심도 있게 논의하고 그 대처 방안들을 살펴보고자 한자리에 모였다. 민음사는 이 의미 있는 작업에 “새로운 환경 속의 문학과 독자”라는 제목을 붙여 한 권의 책으로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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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술 | Writing for peace

    저자 편집부 역자

    출판사 서울셀렉션 출판일 2006.09.27

    2005 서울국제문학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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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술 | 평화를 위한 글쓰기

    저자 김우창 역자

    출판사 민음사 출판일 2006.08.25

    평화를 향한 전 세계 문학 거장들의 목소리를 전해주는 <평화를 위한 글쓰기>. 2005년 제2회 서울국제문학포럼 논문집으로, 국내외를 망라한 전 세계 문학 거장 66인의 평화를 향한 외침을 한자리에 모은 책이다. 단지 평화 자체 또는 평화의 가능성에 대해서만이 아닌, 평화를 위협하는 갈등의 원인에 대해서까지 논의의 지평을 넓히고 있다. 총 13장으로 구성된 다양한 소재를 통해 문인들의 의견을 듣는다. 이 책에서 다국가적, 다문화적, 다성적인 공론의 장을 만들어낸 문인들은 전쟁과 폭력의 체험에 대한 기억, 거기에서 겪는 인간 고통에 대한 증언, 평화의 미래를 향한 비원의 표현 등을 거침없이 쏟아낸다. 특히 책의 말미에 실린 '서울평화선언문'을 통해 전쟁을 갈등의 해결 수단으로서 이용하길 포기할 것과, 폭력적 갈등의 원인이 되고 인간과 생명체의 삶의 너그러움을 감축하는 모든 요인의 제거를 위해 노력할 것을 세계에 호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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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야기하는 쟁기꾼의 대지

    저자 신동엽 역자

    출판사 교보문고 출판일 2019.08.27

    신동엽 시인 서거 50주기를 맞아 출간한 시그림집 『이야기하는 쟁기꾼의 대지』에는 그의 열정을 되새길 수 있는 시 50편이 담겨 있다. 비록 시인이 바랐던 희망이 아직 알맹이를 맺지는 못했지만 그의 시를 읽는 순간 우리는 껍데기에서 탈피해 깨어있는 나라로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 여기에 국내 대표 화가 6인이 시를 독창적인 해석과 다양한 기법으로 풀어낸 그림을 더해 시가 지닌 의미를 더욱 극대화했다. 독자들은 시를 읽는 즐거움과 그림을 보는 즐거움을 통해 기존에 출간한 신동엽의 시집과는 색다른 재미를 느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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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설 | 경희, 순애 그리고 탄실이

    저자 나혜석, 김일엽, 김명순 역자

    출판사 교보문고 출판일 2018.08.31

    이 책은 나혜석의 「경희」 발표 100주년을 기념하여 대산문화재단이 기획한 것이다. 『경희, 순애 그리고 탄실이』라는 제목은 나혜석, 김일엽, 김명순의 작품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의 이름이자 작가가 자신의 생각을 고스란히 투영한 존재이기도 하다. 이 책에는 나혜석, 김일엽, 김명순이 1918년부터 1936년까지 발표한 단편소설 중 지금 시대에 많은 생각을 불러일으킬 가치가 있는 작품 총 12편을 묶었다. 세 명의 동갑내기 여성작가는 근대 시기의 지식인으로서 작품을 통해 뛰어난 문학성과 새로운 생각을 보여주었음에도 많은 남성작가들의 혐오와 조롱, 질시의 대상이 되면서 작품성을 제대로 평가받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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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별 헤는 밤

    저자 윤동주 역자

    출판사 교보문고 출판일 2017.09.01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인으로 손꼽히는 윤동주. 그가 시를 쓴 기간은 17세였던 1934년을 시작으로 약 8년 정도이다. 그가 남긴 작품은 중복된 것을 제외하면 시 118편과 산문 4편이 전부다. 문학이 사치였던 일제강점기에 시로써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놓은 그는 결국 항일독립운동을 했다는 이유로 끝내 감옥에서 죽음을 맞이했다. 윤동주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출간한 시그림집 『별 헤는 밤』에는 그가 남긴 모든 작품이 담겨 있다. 특히 시의 경우 중복되거나 개작된 경우가 많은데 개작 과정을 볼 수 있도록 모두 실었다. 또한 오기가 분명한 경우를 제외하고 그의 시고 노트에 실린 원문을 그대로 따라, 글을 쓰던 시인의 감정을 모자람 없이 온전하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국내 대표 화가들의 그림을 더해 시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하였다. 독자들은 시를 읽는 즐거움과 그림을 보는 즐거움을 통해 기존에 출간된 윤동주의 시집과는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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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청록집

    저자 박목월 조지훈 박두진 외 역자

    출판사 교보문고 출판일 2016.09.10

    환희와 두려움 속에 맞은 해방으로부터 10개월이 채 되지 않은 어느 날 박목월, 조지훈, 박두진 세 시인은 함께 《청록집》을 펴냈다. 그리움과 애달픔의 안타까움을 노래한 박목월의 시, 소멸해 가는 것들의 애수를 담은 조지훈의 시, 장애와 절망을 딛고 희망을 찾아나서는 박두진의 시는 일제의 식민통치가 극에 달한 암흑기를 밝힌 등불이었다. 이 책은 《청록집》발간 70주년을 기념해 새롭게 출간한 시그림집으로 오기가 분명한 경우를 제외하고 원문을 그대로 따랐으며 국내 대표 화가들의 그림을 더해 시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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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설 | 소나기 별

    저자 황순원 역자

    출판사 교보문고 출판일 2015.09.21

    『소나기 별』은 황순원 탄생 100주년 기념 소설그림집이다. 한국 문학사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편소설 [소나기], 기억 속 어머니와 현실의 누이 사이에서 방황하는 소년의 삶을 그린 [별], 이념보다 중요한 인간에 대한 사랑을 보여주는 [학] 등 주옥같은 단편 8편을 만날 수 있다. 거기에 김선두, 송필용, 이수동, 정종미 등 7명의 화가들이 직접 황순원의 작품에 맞춰 그린 그림을 더해 보는 재미와 깊이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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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설 | 화랑의 후예, 밀다원 시대-김동리 탄생 100주년 기념 소설그림집

    저자 김동리 지음, 전영태 엮음 역자

    출판사 교보문고 출판일 2013.9.2

    한국인의 가슴에 언제나 깊은 울림을 안겨주는 작가 김동리의 100주년 기념 작품집! 김동리 탄생 100주년 기념 소설그림집 『화랑의 후예 밀다원 시대』. 한국의 현대소설가들 가운데 전통의 세계, 종교의 세계, 민속의 세계에 가장 깊은 관심을 가진 작가로 평가되는 김동리의 아름답고도 슬픈 이야기를 글로 읽고 그림으로 느낄 수 있도록 엮은 책이다. 저자의 주옥같은 단편 8편과 황주리, 박영근, 김덕기, 윤후명 등 8명의 화가들이 작품에 맞춰 그린 그림을 함께 담았다. 신춘문예 당선에 빛나는 데뷔작 《화랑의 후예》, 저자만의 독특한 소재로 일제 강점기 조선인의 안타까운 삶을 대변한 《바위》, 엄마와 아들 사이에 벌어지는 샤머니즘과 기독교의 갈등을 그려낸 《무녀도》, 전쟁의 비참함을 멜로드라마적 구성으로 담아낸 《흥남 철수》, 무거운 이야기를 무겁지 않게 그려내는 작가적 수완이 돋보이는 《밀다원 시대》, 저자가 자신의 대표작으로 뽑은 《등신불》 등의 작품과 함께 전영태 교수의 해설을 담아 작품의 이해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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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가난한 내가 아름다운 나타샤를 사랑해서 - 백석 시그림집

    저자 백석, 곽효환(엮음) 역자

    출판사 교보문고 출판일 2012.8.26

    백석 시그림집『가난한 내가 아름다운 나타샤를 사랑해서』. 시인의 마음과 대중의 마음을 모두 사로잡는 다양한 매력을 지닌 백석의 시를 그림과 함께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김덕기, 박영근, 이인, 전영근, 황주리 등 유명 화가 10명이 저자의 시에서 영감을 받아 그린 작품을 시와 함께 담아 시를 공감각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저자가 1935년부터 1948년까지 분단 이전에 발표한 시들이 수록되어 있다. 시집《사슴》과 《사슴》출간 이후 발표한 시들, 만주 이주 이후에 발표한 시들을 발표시기와 시적 특성 등을 고려해 모두 3장으로 나누어 엮었다. ‘여우난골족族’, ‘적경’, ‘통영’,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내가 생각하는 것은’ 등의 시를 담고 있다. 시에 대한 해설을 시와 함께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책의 뒷부분에 수록하여 시를 순수하게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며, 시에 담긴 백석의 생각을 알아봄으로써 다시 한 번 깊이 있게 시를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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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보 | 대산문화재단 20년사 - 한국문학과의 동행 그리고 미래

    저자 신창재 발행 역자

    출판사 출판일 2013.06.10

    2012년 12월 창립 20주년을 맞은 대산문화재단이 그간의 발자취와 미래비전을 담아 『대산문화재단 20년사 - 한국문학과의 동행 그리고 미래』를 발간하였다. '창작문화 창달사업' '한국문학의 세계화 사업' '청(소)년 육성 사업'을 축으로 20년간 한국문학과 함께 걸어온 재단의 여정과 미래에 대한 다짐을 담았다. 이 책은 한국문학과의 동행과 소통, 미래를 콘셉트로 하여 재단의 탄생에서부터 발전과정, 미래에 대한 계획까지를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기술하였고, 사업별 관계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사업성과에 대한 공감을 더하였다.

  • 학술 | THE GLOBALIZING WORLD AND THE HUMAN COMMUNITY

    저자 르 클레지오, 가오싱젠, 김우창 외 역자

    출판사 서울셀렉션 출판일 2012.02.01

    2011 서울국제문학포럼 발제집을 원문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외국어판이 발간되었다. 르 클레지오, 가오싱젠, 김우창의 기조연설을 비롯한 깊이 있는 문학 담론들을 해외 독자들이 감상할 수 있고 또한 원문을 생생하게 접할 수 있도록 영문과 원문을 동시에 실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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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술 | 세계화 속의 삶과 글쓰기

    저자 르 클레지오, 가오싱젠, 김우창 외 역자

    출판사 민음사 출판일 2011.12.30

    전 세계 거장의 목소리를 한 권에 담았다! 『세계화 속의 삶과 글쓰기』는 대산문화재단과 서울문화재단이 주관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한 2011년 제3회 서울국제문학포럼 논문집이다. 이 책은 노벨문학상 수상자 가오싱젠, 프랑스 문단의 살아 있는 신화 르 클레지오, 영국의 대표 시인 앤드루 모션, 한국의 대표적 지성 김우창 등 국내외를 망라한 전 세계 문학 거장 35인이 세계화 과정 속에서 일어나는 문제를 새로운 각도에서 논의한다. 변해 가는 삶의 조건 속에 부각되는 새 시대의 감수성과 새로운 문화 양식들을 살펴보며, 세계화된 독자층의 변화, 다매체의 발달 속에서 달라질 수밖에 없는 글쓰기의 위상에 대하여 생각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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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술 | 문학의 미래

    저자 황석영,히라노게이치로,모옌외 30인 역자

    출판사 중앙북스 출판일 2009.4.30

    '제1회 한일중 동아시아문학포럼'에 참가한 작가들이 발제한 내용을 토대로 엮은 책이다. ‘현대사회와 문학의 운명 - 동아시아와 외부세계’란 부제 아래 동아시아 문학과 세계문하고, 문학의 미래라는 굵직한 주제를 다루었다. 김연수, 신경숙, 나카자와 게이, 쓰시마 유코, 쑤퉁, 티에닝 등 3국의 대표 작가들이 동아시아 문학과 세계문학, 동아시아 문명과 문화공동체, 문학의 미래 등을 주제로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자신의 견해를 들려준다. 이외에 중국에 번역, 소개된 한국작가들의 작품을 모은 『남조선소설집(南朝鮮小說集)』을 읽은 모옌의 소감, 과학과 문학의 관련성, 역사와 문학, 창작의 세계 등 현실을 바라보는 창으로서의 문학을 주제로 한 다양한 글들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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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술 | Writing Across Boundaries

    저자 김우창 외 역자

    출판사 한림 출판일 2002.03.25

    2000년 - 2000 서울 국제문학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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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술 | 경계를 넘어 글쓰기

    저자 김우창 외 역자

    출판사 민음사 출판일 2001.03.25

    경계를 넘어 글쓰기 Writing Across Boundaries
    김우창, 피에르 부르디외(Pierre Bourdieu) 著, 한국 한림(Hollym) 刊
    이 책은 2000년 9월 26일부터 29일까지 대산문화재단 주최로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2000년 서울 국제문학포럼>의 발표 논문들을 모은 것이다. 모두 14개 분과에 국내외 작가 75명이 참여한 서울국제문학포럼에 전 세계 6대주에서 온 19명의 해외 작가들과 56명의 국내 각자들이 모여, 다문화 시대와 세계화 시대를 맞아 글쓰기의 영역에서는 과연 어떤 일들이 일어날 것이며, 작가들은 또 그러한 변화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 것인가를 심도 있게 논의했다. 국내 참가자로 고은, 김지하, 도정일, 박완서, 이문열, 황석영씨 등, 해외 참가자로 월레 소잉카(Wole Soyinka), 피에르 부르디외(Pierre Bourdieu), 이스마일 카다레(Ismail Kadare), 가라타니 고진(Karatani Kojin) 등이 참석했으며 원 논문의 의미에 충실하고자 몇몇 논문은 발표자의 모국어(영어 외 불어와 독어)로 수록되어 있다.

    Writing Across Boundaries
    Kim U-Chang, Pierre Bourdieu et el. (Author)/ Korea: Hollym, 2002
    Writing Across Boundaries is a compilation of papers presented at the 2000 Seoul International Symposium on Korean Literature (September 9~29) hosted by the Daesan Foundation at Sejong Center for the Performing Arts spanning over 14 sections and 75 (56 nationals and 19 overseas writers from six different continents) in attendance. Topics for discussion centered on predictions for change in the writing sphere in this age of transnational globalization and how best to respond. Nationals such as Ko Un, Kim Ji-Ha, Do Jong-Il, Park Wan-Seo, Yi Mun-Yol, Hwang Seok-Young, and overseas visitors Wole Soyinka, Pierre Bourdieu, Ismail Kadare and Karatani Kojin participated in this discussion. For accuracy purposes, a few papers were left in their original tongue (ie. English, French, Ger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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